자취방에서 술마시자고 초대하는 여사친의 심리??
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 직장인 남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알고 지낸지 6년째 되는 여사친이 있는데,
평소처럼 카톡을 주고 받는 중이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 대한 고민이 있다고 하니
고민이 뭔지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카톡으로는 너무 기니까 나중에 만날 때
술한잔 하면서 알려주겠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 친구가 '너랑 술 한잔 해야겠네' 라며 자기 자취방에서 술을 먹자는 겁니다..
그 친구 자취방에서 술을 몇번 마신 적은 있지만 다른 친구들이랑 섞여서 마셨었고 이렇게 단 둘이 마시자고 한 건 처음인데
이건 저를 꼬시려는 의도일까요? 아니면 단지 편한 친구니까 믿고 하는 소리일까요??
(얼마 전에 그 친구가 힘든 일이 있었다고 해서 술마시면서 위로해준 적이 있었는데, 너무 서럽게 울길래 제가 안아주면서 등을 토닥토닥 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저에게 호감이 생겼나? 라는 생각도 들고.. )
제목 그대로 입니다..
알고 지낸지 6년째 되는 여사친이 있는데,
평소처럼 카톡을 주고 받는 중이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 대한 고민이 있다고 하니
고민이 뭔지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카톡으로는 너무 기니까 나중에 만날 때
술한잔 하면서 알려주겠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 친구가 '너랑 술 한잔 해야겠네' 라며 자기 자취방에서 술을 먹자는 겁니다..
그 친구 자취방에서 술을 몇번 마신 적은 있지만 다른 친구들이랑 섞여서 마셨었고 이렇게 단 둘이 마시자고 한 건 처음인데
이건 저를 꼬시려는 의도일까요? 아니면 단지 편한 친구니까 믿고 하는 소리일까요??
(얼마 전에 그 친구가 힘든 일이 있었다고 해서 술마시면서 위로해준 적이 있었는데, 너무 서럽게 울길래 제가 안아주면서 등을 토닥토닥 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저에게 호감이 생겼나? 라는 생각도 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