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5년 연애 고민...
안녕하세요 33살 남자이구요
글쓰는걸 잘못해서 생각나는데로 써보겠습니다.
지금 여자친구와의 5년 연애를 진지하게 헤어짐을 고민중에있습니다.
여자친구와 현재 동거 2년차 쯤 되었습니다.
저는 관계를 가지는걸 좋아하고 여자친구는 싫어합니다.
해봤자 한달에 한번 꼴? 정도입니다. 제께 큰것같지도 않은데 자꾸 아파하고
빨리 끝내라고 하고 애무도 할려고하면 침 뭍는게 싫은가;;; 빨리 삽입하고 끝내라고하네요...(매사 깔끔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저를 애무를 해주는게 아닙니다. 키스하고 삽입 입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히 이게 맞나 싶은생각이 계속드네요
제가 너무 5년이란 세월을 너무 질질끈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미리 짤라냈어야하는생각도 이제와서 드네요
그래도 일상생활에서는 거의 싸우지도 않고 모든 순간이 잘맞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고민이 많습니다.
여기계신분들이 연령층이 다양할꺼라고 생각해서 여기한번 적어봅니다..
주위에 지인 형들은 관계맺는거 그건 한순이라고 성격이 좋고 잘맞아야 된다고하고 너무 어지럽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쓰는걸 잘못해서 생각나는데로 써보겠습니다.
지금 여자친구와의 5년 연애를 진지하게 헤어짐을 고민중에있습니다.
여자친구와 현재 동거 2년차 쯤 되었습니다.
저는 관계를 가지는걸 좋아하고 여자친구는 싫어합니다.
해봤자 한달에 한번 꼴? 정도입니다. 제께 큰것같지도 않은데 자꾸 아파하고
빨리 끝내라고 하고 애무도 할려고하면 침 뭍는게 싫은가;;; 빨리 삽입하고 끝내라고하네요...(매사 깔끔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저를 애무를 해주는게 아닙니다. 키스하고 삽입 입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히 이게 맞나 싶은생각이 계속드네요
제가 너무 5년이란 세월을 너무 질질끈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미리 짤라냈어야하는생각도 이제와서 드네요
그래도 일상생활에서는 거의 싸우지도 않고 모든 순간이 잘맞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고민이 많습니다.
여기계신분들이 연령층이 다양할꺼라고 생각해서 여기한번 적어봅니다..
주위에 지인 형들은 관계맺는거 그건 한순이라고 성격이 좋고 잘맞아야 된다고하고 너무 어지럽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