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유전과 머리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여러분.
의료인의 사견이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저는 가족, 친인척에 비해 머리가 상대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모두 설카를 뛰어넘는 인재들이지만 저 혼자만 그렇지 목한 학교를 졸업했고, 그렇지 못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늘 나머지반이었고, 중 고등학교를 지나며 피해의식으로 노력이란걸 하게되었고, 밤을 새어가며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노력으로 학력을 세탁한 상태구요(학벌x)
저는 머리보단 노력이니 뭐니 소리를 들으며 자라고, 합리화도 잘하고, 적당한 피해의식이 원동력이 되어 잘 살고있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현재 아내와 자녀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자녀는 제 머리를 닮아 고생을 할까에 대한 문제입니다.
제 머리가 안좋은 이유로는 어머님이 추측하기로는 임신 당시에 술이 너무 당겼고, 잦은 음주를 하셨다고 합니다.
저 또한 이 원인이 임신 중 음주가 신경계 발달에 치명적이란 점에서 어느정도 동의가 되구요.
만약 이 추측 사실이라면, 제 아이의 지능은 저를 닮았을까요.
유전자가 이미 망가졌으니 지능이 그저그럴것이다 라는 답변보다는
유전자는 그대로이고, 제 생장에 문제가 있던 것이다 라는 답을 원합니다...
의료인 분들의 사견은 어떠신지요?
Cf. 머리가 별로 중요하지 않더라, 노력이 더 중요하더라 등의 논지를 흐리는 의견은 괜찮습니다.
의료인의 사견이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저는 가족, 친인척에 비해 머리가 상대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모두 설카를 뛰어넘는 인재들이지만 저 혼자만 그렇지 목한 학교를 졸업했고, 그렇지 못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늘 나머지반이었고, 중 고등학교를 지나며 피해의식으로 노력이란걸 하게되었고, 밤을 새어가며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노력으로 학력을 세탁한 상태구요(학벌x)
저는 머리보단 노력이니 뭐니 소리를 들으며 자라고, 합리화도 잘하고, 적당한 피해의식이 원동력이 되어 잘 살고있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현재 아내와 자녀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자녀는 제 머리를 닮아 고생을 할까에 대한 문제입니다.
제 머리가 안좋은 이유로는 어머님이 추측하기로는 임신 당시에 술이 너무 당겼고, 잦은 음주를 하셨다고 합니다.
저 또한 이 원인이 임신 중 음주가 신경계 발달에 치명적이란 점에서 어느정도 동의가 되구요.
만약 이 추측 사실이라면, 제 아이의 지능은 저를 닮았을까요.
유전자가 이미 망가졌으니 지능이 그저그럴것이다 라는 답변보다는
유전자는 그대로이고, 제 생장에 문제가 있던 것이다 라는 답을 원합니다...
의료인 분들의 사견은 어떠신지요?
Cf. 머리가 별로 중요하지 않더라, 노력이 더 중요하더라 등의 논지를 흐리는 의견은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