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만 끼면 죽는 현상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이고 총 3번의 연애를 했습니다.
당시 저는 첫 여자친구랑 태어나서 관계를 처음 가졌었고, 첫 시도시, 제 소중이가 죽었습니다.
죽은게 아니라 아예 반응 조차도 안했죠. 그 전에는 데이트 할 때 잘 발기되던 소중이가 시체 마냥 아무렇지도 않으니 저도 당황했었습니다.
그 때 여자친구의 반응은 내 몸을 보는데도 넌 아무렇지도 않냐, 전 남친들은 안 그랬는데 나 너무 당황스럽다 이런 반응이였죠.
당황 + 기분 나쁘고 존심도 상했던 거 같았는데 넘 예전이라 잘 기억은 안 나네요..
20대 초였는데 그때는 심인성 발부라는걸 인터넷에서 보고 알았고 실데나필 처방 받았습니다.
의사가 조금 먹다가 줄이라 해서 한 2개 반 정도 나누어 먹고 심인성 발부는 해결이 된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 이후에는 잘 서기도 하고 발부 해결한 뒤로는 만날 때마다 꽤 많이 했었습니다.
이후 좀 공백기가 많이 있다가 성인되고 첫 연애인 여자친구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랑도 끝까지 가긴 했는데 발부의 문제가 또 발생햇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랑은 삽입을 하진 않았어요. 다만, 그 친구의 아래에서 관리를 안하는건지 좀 냄새가 나기도 했고 벗은 몸을 봤을 때 성적 매력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저는 그냥 그게 발부의 원인이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었어요.
냄새 날 때마다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더라고요.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긴장한 것도 발부의 원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이해 안갔던 건, 같이 데이트를 하거나 옷 입고 할 때는 발기가 잘되는데 왜 옷만 벗고 삽입하려고 하면 잘 안되는건지 잘 이해가 안갔어요.
어찌하였든, 두번째 여친이랑은 그냥저냥 관계 안 한채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시 세 번째 여자친구를 만나는 중인데, 지금 여자친구랑은 만난지 얼마 안되고 바로 관계를 가지게 되었어요.
근데 이 때도 바로 소중이가 서다가 넣으려고만 하면 죽어버리는 겁니다..
이게 한번 넣는 걸 실패하면 다시 서지도 않고요. 그래서 다시 약을 처방 받았고
이후 계속 약을 먹고만 계속 했었어요. (여태까지 한 2개 정도 나누어 먹었습니다. )
그러다가 어제 처음으로 안하고 그냥 했는데 안먹고도 성공해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어요.
그러다가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다시 하려니까 또 넣으려고 하면 다시 발기가 다시 풀리더라고요.?
저 처럼 발기 되는데는 전혀 문제 없다가 넣으려고만 하면 발기 풀리는 형님들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게 흔한 증상인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솔직히 흔하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제 추측은 심인성 발부의 기작이 계속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생기는 어색함으로 부터 오는 긴장감과 첫관계에서의 발부에 대한 안좋았던 기억으로 인해 그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서 저 처럼 심인성 발부이신 분들이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평소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그래서 심인성 발부 말고는 떠오르는 원인이 없네요.
장황한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지혜가 있으셨다면 궁금합니다.
당시 저는 첫 여자친구랑 태어나서 관계를 처음 가졌었고, 첫 시도시, 제 소중이가 죽었습니다.
죽은게 아니라 아예 반응 조차도 안했죠. 그 전에는 데이트 할 때 잘 발기되던 소중이가 시체 마냥 아무렇지도 않으니 저도 당황했었습니다.
그 때 여자친구의 반응은 내 몸을 보는데도 넌 아무렇지도 않냐, 전 남친들은 안 그랬는데 나 너무 당황스럽다 이런 반응이였죠.
당황 + 기분 나쁘고 존심도 상했던 거 같았는데 넘 예전이라 잘 기억은 안 나네요..
20대 초였는데 그때는 심인성 발부라는걸 인터넷에서 보고 알았고 실데나필 처방 받았습니다.
의사가 조금 먹다가 줄이라 해서 한 2개 반 정도 나누어 먹고 심인성 발부는 해결이 된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 이후에는 잘 서기도 하고 발부 해결한 뒤로는 만날 때마다 꽤 많이 했었습니다.
이후 좀 공백기가 많이 있다가 성인되고 첫 연애인 여자친구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랑도 끝까지 가긴 했는데 발부의 문제가 또 발생햇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랑은 삽입을 하진 않았어요. 다만, 그 친구의 아래에서 관리를 안하는건지 좀 냄새가 나기도 했고 벗은 몸을 봤을 때 성적 매력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저는 그냥 그게 발부의 원인이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었어요.
냄새 날 때마다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더라고요.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긴장한 것도 발부의 원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이해 안갔던 건, 같이 데이트를 하거나 옷 입고 할 때는 발기가 잘되는데 왜 옷만 벗고 삽입하려고 하면 잘 안되는건지 잘 이해가 안갔어요.
어찌하였든, 두번째 여친이랑은 그냥저냥 관계 안 한채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시 세 번째 여자친구를 만나는 중인데, 지금 여자친구랑은 만난지 얼마 안되고 바로 관계를 가지게 되었어요.
근데 이 때도 바로 소중이가 서다가 넣으려고만 하면 죽어버리는 겁니다..
이게 한번 넣는 걸 실패하면 다시 서지도 않고요. 그래서 다시 약을 처방 받았고
이후 계속 약을 먹고만 계속 했었어요. (여태까지 한 2개 정도 나누어 먹었습니다. )
그러다가 어제 처음으로 안하고 그냥 했는데 안먹고도 성공해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어요.
그러다가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다시 하려니까 또 넣으려고 하면 다시 발기가 다시 풀리더라고요.?
저 처럼 발기 되는데는 전혀 문제 없다가 넣으려고만 하면 발기 풀리는 형님들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게 흔한 증상인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솔직히 흔하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제 추측은 심인성 발부의 기작이 계속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생기는 어색함으로 부터 오는 긴장감과 첫관계에서의 발부에 대한 안좋았던 기억으로 인해 그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서 저 처럼 심인성 발부이신 분들이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평소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그래서 심인성 발부 말고는 떠오르는 원인이 없네요.
장황한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지혜가 있으셨다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