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압박자위를 자주 해서 그런가..클리를 직접적으로 비비는 것보다 그냥 덮혀있는 채로 누르는 게 좋더라구요....오히려 클리를 직접적으로 비비는 건..그 약간 예를 들면 발바닥을 억지로 간지럽히는 것처럼 너무 과한 자극이 오히려 불쾌감을 줄 수 있는거죠...아니면 너무 부끄러워서 심리적인 거부감일 수도 있구요..뭐 결국 사바사이긴 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클리 직접 애무보다는 전체적인 압박이나 음순쪽 애무를 더 좋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삽입을 싫어하는 여자는 그냥 나랑 안맞아서 그러는게 대부분이고, 클리애무를 싫어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종종 있습니다. 우리도 사정하고나서 계속 자극주면 너무 강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