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계속 능욕당하는 야설 작가의 솔직한 고민 (독서모임)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그록... 이 김수아 같은 련...을... 도저히 버틸 수가 없네요.
야한 영상 퀄리티로는 아직 AI 중에 가성비 1티어인 건 맞는데,
요즘은 남자가 여자 맨살 허리만 살짝 잡아도 “야 이건 안 돼~❤” 하면서 검열 처먹는 수준이 됐습니다.
(물론 제 프롬프트 실력도 70%는 탓하겠습니다. 인정.)
그래서 진짜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독서모임 연재를 계속해야 할지.
글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하고,
대부분 영상만 보고 스크롤 한다는 것도 잘 압니다 ㅋㅋ
그래서 여러분 의견 좀 듣고 싶어요.
1. 영상 없어도 괜찮다. 이미지와 함께 글을 한층 더 야설답게 묘사해서 꾸준히 올려라.
2. 영상을 만들 수 있을 때 올려라. 연재는 좀 불규칙해져도 OK.
어느 쪽이 더 좋으신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취미로 야설 쓰는 아저씨 인생의 갈림길에서 진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퀄리티 미친듯이 올리고 싶다” vs “그래도 매주 꾸준히 올리고 싶다”
사이에서 매일 밤 502호처럼 뜨거운 갈등을 느끼고 있습니다.
위 영상은 몇일전 그록이 검열을 3일간 확 풀었을때 만든영상입니다.
지금은 아마 저 프롬으로 1퍼 컷일겁니다 ㅎㅎ..
사진은 12장에 쓰려고 만든 의상 피팅 이미지입니다.
12장은 캐주얼데이 컨셉이에요.
----------------------------------------------
{이미지용 프롬프트}
[기초 프롬프트]
캐릭터 프롬프트 외형의 상세묘사가 있더라도 화면앵글상 카메라의 시점과 캐릭터의 포즈를 항상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보이지 않는부분은 표현하지 않는다.
[여자1]
31세 한국인 여성 정미래, 키 160cm, 날씬한 모래시계 몸매, 가슴은 풍만하고 탄력 넘치는 E컵으로,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는 엉덩이.
부드러운 강아지상 얼굴, 크고 동그란 눈매, 진한 갈색 눈동자, 긴 속눈썹, 작고 오뚝한 코, 도톰하고 윤기 있는 입술, 은은한 블러셔, 하얀 매끄러운 피부.
체스트넛 브라운 색상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낮은 포니테일로 자연스럽게 묶음. 포니테일 끝이 살짝 내려와 있고, 얼굴 주변에 부드러운 웨이브가 몇 가닥 흘러내림. 앞머리는 거의 없음.
의상: 없음, d컵 자연산 가슴, 핑크빛 유두
하의: 빨간색 마이크로 끈팬티
[여자2]
34세 한국인 기혼 여성 이하영, 키 167cm, 날씬한 모델 같은 S라인 몸매.
가슴은 작고 탄력 있는 B컵으로, 날카롭고 세련된 라인이 강하게 살아있음. 허리는 극도로 잘록하고, 엉덩이는 탄탄하고 둥근 볼륨감. 전체적으로 차갑고 고급스러운 모델 체형.
날카로운 여우상 얼굴, 살짝 치켜 올라간 눈매에 진한 갈색 눈동자, 긴 속눈썹, 높고 오뚝한 코, 선명한 V라인 턱.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에 은은한 블러셔.
밝은 브라운 색상의 긴 생머리.
의상: 없음, B컵 자연산 가슴, 핑크빛 유두.
하의: 짙은 카키색 마이크로 끈팬티
목걸이: 얇은 실버 체인에 작은 다이아몬드 펜던트(작고 반짝이는 솔리테어 다이아몬드)가 달린 미니멀한 실버 목걸이.
[남자]
34세의 몸좋은 한국인 남자.
[상황]
1인칭 시점, 남자가 소파에 누워서 내려다보는 각도 (28mm).
여자1은 남자가랑이 사이에 무릅꿇고 앉아서 남자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들이밀며 카메라를 본다. 여자2는 남자다리 오른쪽에 무릅꿇고 앉아서 남자 얼굴쪽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양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만지며 카메라를 보고있다.
[배경]
고급 아파트의 거실, 따뜻한 LED 간접조명이 은은하게 내려앉아 있다.
[기타]
고급스러운 실내 배경, 부드러운 자연광, 극사실적 피부 질감과 옷 원단 질감, photorealistic, 8k, 초고화질, 영화 같은 조명, 매우 세밀한 디테일, 정교한 해부학
[네거티브 프롬프트]
나쁜 해부학, 여분의 손, 여분의 몸, 여분의 머리, 여분의 다리
{영상 프롬프트}
모두 흥분한 상태. 여자2가 흥분된 표정으로 가슴을 쥐어짜자 정확히 유두에서 끈적한 모유가 약간 주르륵 흐른다. 여자2는 약한 교성
여자1은 모유가 나오는것을보고 흥분된 얼굴로 여자2의 유두에 입술을 완전히 밀착하고 모유를 거칠게 빨아 먹는다.
입을 땠을때 모유가 실처럼 늘어진다. 침소리, 물목넘김소리,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카메라 움직임이 있지만 앵글 이동은 하지 않는다. 카메라에서 남자가 튀어나와 여자2의 모유를 같이 먹는다.
음악없음, 부드러운 자연광, 극사실적 피부 질감과 옷 원단 질감, photorealistic, 8k, 초고화질, 영화 같은 조명, 매우 세밀한 디테일, 정교한 해부학
[네거티브 프롬프트]
나쁜 해부학, 여분의 손, 여분의 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