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모솔아다입니다
지금까지 avseetv에 올린 글로 저를 판단하셨던 분들로써는 매우 큰 반전이라고 느껴질 수 있겠죠
전 그냥 아름다움을 동경하고 있을 뿐이고
연애 섹스와 관련된 고민 그 어떤 것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여자는 커녕 남자관계도 최악인데다 공부만 하느라 연애할 생각조차 못했었고
대학 들어가니까 본격적으로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어떻게든 첫 연애와 첫경험을 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건 2년 전부터였는데요
친구도 없고 바깥 활동도 거의 안 해서 여자가 생길 수 있을 만한 연결 고리가 전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뭐 할 수 있는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플의 힘을 이용했는데 다 실패했어요. 먼 거리 이동했는데 잠수타고 차단해버리고 처음부터 사기칠 목적이었고. 숙소는 모두 내 돈으로 사놓고 혼자 자고 나왔죠. 그때 인간이 얼마나 초라해질 수 있는지 몸소 느꼈습니다. 도시에 살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여자에게 고백받은 적도 없었고 여자에게 고백한 적도 없었어요. 여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얼굴과 몸매가 아니며 내가 맘에 드는 여자들은 이미 임자가 있으며 고백해봤자 차일 게 뻔하기 때문에 되는 게 없는 겁니다. 제 마음의 문제일 수도 있는 거겠죠
성교육을 잘못 받은 것 같아요. 몇 년째 자위 중독에 포르노 중독이고 1일 2딸에 자위 1번당 40분이 넘어가요. 서양 포르노의 역사와 배우들 인생사까지 점점 정복하고 있습니다. 좋지 않은 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올해도 힘들 것 같아요.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할지. 30살 이전에 결혼하는 사람도 있는데 30살 이전에 섹스조차 못한다면 정말 비참하기 짝이 없을 거야. 하지만 업소 가서 첫경험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 양심이 그것까진 허락하지 않고 있어요
서양 야동을 주로 봐서 백인미녀로 인해 눈이 너무 올라가면 안될 것 같단 말이죠. 한국 여자와도 못하면서 서양 여자는 더더욱 어렵겠지
그럼 여기에 서양녀 시리즈는 왜 올리고 있냐고요? 원래 연재하던 사이트가 망해서 여기서 제대로 올리고 있습니다. 아직 절반도 안 했고 다 하려면 1년 이상은 더 걸릴 것 같아요
하지만 매일 이런 글만 올리는 찌질한 인생은 살지 않을 겁니다. 이 사이트에 올린다고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이 사이트에 올리는 개인사 관련 글은 이게 유일할 겁니다
이번 주말에도 서양녀 시리즈는 이어집니다
미리 힌트를 드리자면 오늘 다룰 여자의 이름은 G로 시작합니다
전 그냥 아름다움을 동경하고 있을 뿐이고
연애 섹스와 관련된 고민 그 어떤 것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여자는 커녕 남자관계도 최악인데다 공부만 하느라 연애할 생각조차 못했었고
대학 들어가니까 본격적으로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어떻게든 첫 연애와 첫경험을 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건 2년 전부터였는데요
친구도 없고 바깥 활동도 거의 안 해서 여자가 생길 수 있을 만한 연결 고리가 전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뭐 할 수 있는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플의 힘을 이용했는데 다 실패했어요. 먼 거리 이동했는데 잠수타고 차단해버리고 처음부터 사기칠 목적이었고. 숙소는 모두 내 돈으로 사놓고 혼자 자고 나왔죠. 그때 인간이 얼마나 초라해질 수 있는지 몸소 느꼈습니다. 도시에 살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여자에게 고백받은 적도 없었고 여자에게 고백한 적도 없었어요. 여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얼굴과 몸매가 아니며 내가 맘에 드는 여자들은 이미 임자가 있으며 고백해봤자 차일 게 뻔하기 때문에 되는 게 없는 겁니다. 제 마음의 문제일 수도 있는 거겠죠
성교육을 잘못 받은 것 같아요. 몇 년째 자위 중독에 포르노 중독이고 1일 2딸에 자위 1번당 40분이 넘어가요. 서양 포르노의 역사와 배우들 인생사까지 점점 정복하고 있습니다. 좋지 않은 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올해도 힘들 것 같아요.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할지. 30살 이전에 결혼하는 사람도 있는데 30살 이전에 섹스조차 못한다면 정말 비참하기 짝이 없을 거야. 하지만 업소 가서 첫경험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 양심이 그것까진 허락하지 않고 있어요
서양 야동을 주로 봐서 백인미녀로 인해 눈이 너무 올라가면 안될 것 같단 말이죠. 한국 여자와도 못하면서 서양 여자는 더더욱 어렵겠지
그럼 여기에 서양녀 시리즈는 왜 올리고 있냐고요? 원래 연재하던 사이트가 망해서 여기서 제대로 올리고 있습니다. 아직 절반도 안 했고 다 하려면 1년 이상은 더 걸릴 것 같아요
하지만 매일 이런 글만 올리는 찌질한 인생은 살지 않을 겁니다. 이 사이트에 올린다고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이 사이트에 올리는 개인사 관련 글은 이게 유일할 겁니다
이번 주말에도 서양녀 시리즈는 이어집니다
미리 힌트를 드리자면 오늘 다룰 여자의 이름은 G로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