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스웨안타(?)썰
안녕하세요, 아로마만 몇번 다니다가 최근에 스웨를 처음 가봤습니다.
가격이 6장 정도라는 스웨가 있다그래서 ‘이건 내상이다, 좀 아니지 않나?‘ 싶었지만 그래도 한번은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아로마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 느낌이 궁금했거든요.
그렇게 그곳을 방문해서 샤워후 앉아있는데,, 주름 리프팅 하신거같은 40초 슬랜더 아주머니가 들어오시는겁니다. 근데 또 마사지는 진심이신지 팔에 잔근육이 가득한. 아무튼 ‘아 젠장, 돈 아끼다가 똥 됐다, 제대로 하는곳 갈껄.. 서비스 말해도 안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역시나 진행도 스웨가 아닌 아로마와 다를바가 없었고 그냥 그분의 취향이신지 항x 쪽으로 자주 손길이 오더군요. 그렇게 타이인듯 아로마인듯한 스웨가 마무리 될 무렵 서비스를 물어보셨고 3,4,5 부르시더라구요. 가격은 쌌지만 그 돈주고 이분과 해피타임을 즐길 자신이 없어 마무리하고 집에 오는길에 다신 마사지 안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런 지키지도 못할 바보같은 생각은 2주뒤에 뒤집어졌습니다.
개버릇 남 못준다고 그분의 그 손길이 생각납디다. 결국 못참고 다시 방문하여 샤워후 앉아있었고 이번엔 빨간 네글리제가 아닌 무슨 하얀 플리츠 스커트에 블라우스를 입고 들어오시더군요. 진짜 ‘이게 뭐지..??? 원래 이런건가?‘ 싶었고 2회차임에도 맨처음에 그분은 저를 기억못하시다가 저의 신체적 특징을 보고 알아차리신것 같았습니다. 열심히 타이 섞인 아로마를 하시던중 항x을 쓰다듬으셨는데 갑자기 말캉한게 쑥 훑고 가더라구요. 생전 처음받아보는 느낌에 저도 못참고 소리가 조금 나왔는데 거기에 자극 받으셨는지 한 1분 정도 서비스를 해주셨습니다. 역시나 소중이는 맥시멈이었고 그 상태에서 살짝 조정하여 서혜부 아래로 삐져나오게 만들었고, 하체 진행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중이 머리쪽을 어루만져 주시더군요.
이후 자연스럽게 서비를 물어보셨고 ‘하.. 그래 그냥 손맛만 보자, 마사지는 잘 하시니까’ 그래서 3짜리로 진행했는데 못먹을거 물어라도 보자는 심정으로 물어봤습니다. “누나 벗고 해주면 안되요?” 그러자 난처한 웃음인지 귀엽다는 웃음인지 무튼 헷갈리는 미소를 지으시더니 블라우스와 치마를 벗고 이내는 속옷까지 탈의하시더군요. 아무리 내상이어도 기본 여섯장에 하드로 넘어가는건 처음이어서 그런지 기분은 좋았습니다. 손으로 하시던중 자연스럽게 저도 터치했고 역시 극 슬랜더셔서 그런지 위는 볼게 없더군요.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가서 터치하던중 그분의 콩알을 살살 만져드렸더니 반응이 어지간한 처녀보다 좋았습니다. 다리를 벌벌 떠실 정도였으니까요. 그렇게 서로 소중이를 만지던중 제가 먼저 마무리를 했고 발사되는 와중에도 저는 계속 그분을 만졌습니다. 거의 저한테 엎어져서 만지던 그분이 갑자기 입으로 마무리 청소를 해주시더라구요? 웬떡이지 싶어서 계속 만졌고 그렇게 5분이 추가로 더 흘렀습니다. 이미 지정된 시간은 10분정도 지났으나 벨이 울리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분도 가볍게 보내드리고 서로 정리하는데 물으시더군요. “자기는 왜 넣는건 안해?” 뭐라 할말이 없던 저는 ”피곤해서 그냥 남이 해주는게 제일 좋아요.“ 라고 했고 그분은 웃으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씻고 나가면서 다음에도 연락달라는 상투적인 말을 들으며 나왔는데 정신이 좀 멍했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다시 가고싶기는 하네요. 그래서 조만간에 시간나면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거기가 신기한게 주말에는 오히려 1장 빼줘서 5장에도 가능하거든요. 세번째면 얼굴도 텄으니 더 깊게 해볼 수 있지 싶습니다. 이렇게 금단의길로 빠지는건가 싶은데 이것도 경험이려니 해보려구요.
이상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스웨?안타썰이었습니다. 추후에 또 가게되면 후기 들고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격이 6장 정도라는 스웨가 있다그래서 ‘이건 내상이다, 좀 아니지 않나?‘ 싶었지만 그래도 한번은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아로마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 느낌이 궁금했거든요.
그렇게 그곳을 방문해서 샤워후 앉아있는데,, 주름 리프팅 하신거같은 40초 슬랜더 아주머니가 들어오시는겁니다. 근데 또 마사지는 진심이신지 팔에 잔근육이 가득한. 아무튼 ‘아 젠장, 돈 아끼다가 똥 됐다, 제대로 하는곳 갈껄.. 서비스 말해도 안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역시나 진행도 스웨가 아닌 아로마와 다를바가 없었고 그냥 그분의 취향이신지 항x 쪽으로 자주 손길이 오더군요. 그렇게 타이인듯 아로마인듯한 스웨가 마무리 될 무렵 서비스를 물어보셨고 3,4,5 부르시더라구요. 가격은 쌌지만 그 돈주고 이분과 해피타임을 즐길 자신이 없어 마무리하고 집에 오는길에 다신 마사지 안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런 지키지도 못할 바보같은 생각은 2주뒤에 뒤집어졌습니다.
개버릇 남 못준다고 그분의 그 손길이 생각납디다. 결국 못참고 다시 방문하여 샤워후 앉아있었고 이번엔 빨간 네글리제가 아닌 무슨 하얀 플리츠 스커트에 블라우스를 입고 들어오시더군요. 진짜 ‘이게 뭐지..??? 원래 이런건가?‘ 싶었고 2회차임에도 맨처음에 그분은 저를 기억못하시다가 저의 신체적 특징을 보고 알아차리신것 같았습니다. 열심히 타이 섞인 아로마를 하시던중 항x을 쓰다듬으셨는데 갑자기 말캉한게 쑥 훑고 가더라구요. 생전 처음받아보는 느낌에 저도 못참고 소리가 조금 나왔는데 거기에 자극 받으셨는지 한 1분 정도 서비스를 해주셨습니다. 역시나 소중이는 맥시멈이었고 그 상태에서 살짝 조정하여 서혜부 아래로 삐져나오게 만들었고, 하체 진행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중이 머리쪽을 어루만져 주시더군요.
이후 자연스럽게 서비를 물어보셨고 ‘하.. 그래 그냥 손맛만 보자, 마사지는 잘 하시니까’ 그래서 3짜리로 진행했는데 못먹을거 물어라도 보자는 심정으로 물어봤습니다. “누나 벗고 해주면 안되요?” 그러자 난처한 웃음인지 귀엽다는 웃음인지 무튼 헷갈리는 미소를 지으시더니 블라우스와 치마를 벗고 이내는 속옷까지 탈의하시더군요. 아무리 내상이어도 기본 여섯장에 하드로 넘어가는건 처음이어서 그런지 기분은 좋았습니다. 손으로 하시던중 자연스럽게 저도 터치했고 역시 극 슬랜더셔서 그런지 위는 볼게 없더군요.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가서 터치하던중 그분의 콩알을 살살 만져드렸더니 반응이 어지간한 처녀보다 좋았습니다. 다리를 벌벌 떠실 정도였으니까요. 그렇게 서로 소중이를 만지던중 제가 먼저 마무리를 했고 발사되는 와중에도 저는 계속 그분을 만졌습니다. 거의 저한테 엎어져서 만지던 그분이 갑자기 입으로 마무리 청소를 해주시더라구요? 웬떡이지 싶어서 계속 만졌고 그렇게 5분이 추가로 더 흘렀습니다. 이미 지정된 시간은 10분정도 지났으나 벨이 울리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분도 가볍게 보내드리고 서로 정리하는데 물으시더군요. “자기는 왜 넣는건 안해?” 뭐라 할말이 없던 저는 ”피곤해서 그냥 남이 해주는게 제일 좋아요.“ 라고 했고 그분은 웃으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씻고 나가면서 다음에도 연락달라는 상투적인 말을 들으며 나왔는데 정신이 좀 멍했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다시 가고싶기는 하네요. 그래서 조만간에 시간나면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거기가 신기한게 주말에는 오히려 1장 빼줘서 5장에도 가능하거든요. 세번째면 얼굴도 텄으니 더 깊게 해볼 수 있지 싶습니다. 이렇게 금단의길로 빠지는건가 싶은데 이것도 경험이려니 해보려구요.
이상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스웨?안타썰이었습니다. 추후에 또 가게되면 후기 들고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