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진로고민 2002년생
안녕하세요 인생선배님들 군필 2002년생 만 23살 남자입니다.
작년에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오고 올해는 한국에서 이천 하이닉스 하청업체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저는 고졸에 무자격증인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제가 속한 팀에서 6월에 미국 텍사스 삼성으로 파견을 갔다 올 예정입니다.
귀국 후에 반도체 커리어를 계속 쌓을지, 호주를 다시 나갈지 고민중입니다.
지금도 벌이 자체는 나쁘지않습니다.
세후 300받고있어요 그치만 하는일이 반도체업무 특성상 단순 반복 및 방진복을 입고 일하다보니 삶에 의욕과 목적을 잊어가는 느낌이고, 일을 할때에 너무 우울합니다.
다시 호주로 가서 제가 원하는 일이 무엇이고, 제 삶을 다시 온전히 피부로 느끼는 삶을 느끼고 싶습니다.
호주에 있을때도 마냥 좋진않았습니다. 극복하기 어려운 일도 있었고 행복한 순간도 있었는데, 그생활이 너무 그립네요.
선배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지금 고려중인 선택지는 3개가있습니다.
1.귀국 후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시 가기
2.귀국 후 전문대 다니면서 산업기사 자격증 2~3개 취득후 대기업 생산직 도전
3.귀국 후 다니는 회사 계속다니면서 이직준비
작년에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오고 올해는 한국에서 이천 하이닉스 하청업체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저는 고졸에 무자격증인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제가 속한 팀에서 6월에 미국 텍사스 삼성으로 파견을 갔다 올 예정입니다.
귀국 후에 반도체 커리어를 계속 쌓을지, 호주를 다시 나갈지 고민중입니다.
지금도 벌이 자체는 나쁘지않습니다.
세후 300받고있어요 그치만 하는일이 반도체업무 특성상 단순 반복 및 방진복을 입고 일하다보니 삶에 의욕과 목적을 잊어가는 느낌이고, 일을 할때에 너무 우울합니다.
다시 호주로 가서 제가 원하는 일이 무엇이고, 제 삶을 다시 온전히 피부로 느끼는 삶을 느끼고 싶습니다.
호주에 있을때도 마냥 좋진않았습니다. 극복하기 어려운 일도 있었고 행복한 순간도 있었는데, 그생활이 너무 그립네요.
선배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지금 고려중인 선택지는 3개가있습니다.
1.귀국 후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시 가기
2.귀국 후 전문대 다니면서 산업기사 자격증 2~3개 취득후 대기업 생산직 도전
3.귀국 후 다니는 회사 계속다니면서 이직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