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비슷한 취향이 있는 형님이계실까요?(엉밑/직캠)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하반신.
특히 엉밑살에 패티쉬가 있는 사람입니다.
야동을 보는것보다도, 자연스러운 상황 혹은 춤을 추는 상황에서의 엉밑살이 노출될때 더 큰 흥분을 느끼는 것같습니다.
때문에 최근에는 직캠을 사용한 횟수가 더 많아질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어디가서 대놓고 말할수도 없고,
커뮤니티에서 마저도 이상한 취급받는것을 보고
이곳에서도 그런지 알고싶어졌습니다.
불촬물이 아닌
일본 기획물 혹은 직캠을 즐겨보며,
상대에대한 음담패설같은 행위없이
오직 엉밑살만 숭배하는
저와 같은 취향을 가진 형님 어디 계실까요..
하반신.
특히 엉밑살에 패티쉬가 있는 사람입니다.
야동을 보는것보다도, 자연스러운 상황 혹은 춤을 추는 상황에서의 엉밑살이 노출될때 더 큰 흥분을 느끼는 것같습니다.
때문에 최근에는 직캠을 사용한 횟수가 더 많아질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어디가서 대놓고 말할수도 없고,
커뮤니티에서 마저도 이상한 취급받는것을 보고
이곳에서도 그런지 알고싶어졌습니다.
불촬물이 아닌
일본 기획물 혹은 직캠을 즐겨보며,
상대에대한 음담패설같은 행위없이
오직 엉밑살만 숭배하는
저와 같은 취향을 가진 형님 어디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