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시 지루 고민
처음 글 써봅니다. 저는 현재 26살 남자입니다.
2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고 처음 관계를 할 때부터 사정감을 느끼는데 되게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한 3~40분 정도).
심지어 정상위로 10분동안 멈추지 않고 쎄게 박아야만 사정감이 서서히 느껴지며 사정이 가능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성적 매력을 못 느낀다거나 전이랑 몸이 달라져서 흥미가 떨어졌다거나 이런건 절대 아닙니다.
중학교 1학년때부터 쉬지않고 자위행위를 해와서 손 감각에 무뎌진 탓일까요..?
요즘은 삽입으로 사정이 안 되면 여자친구가 여자로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다고 고민상담을 해서 비뇨기과라도 가봐야되나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의견과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2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고 처음 관계를 할 때부터 사정감을 느끼는데 되게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한 3~40분 정도).
심지어 정상위로 10분동안 멈추지 않고 쎄게 박아야만 사정감이 서서히 느껴지며 사정이 가능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성적 매력을 못 느낀다거나 전이랑 몸이 달라져서 흥미가 떨어졌다거나 이런건 절대 아닙니다.
중학교 1학년때부터 쉬지않고 자위행위를 해와서 손 감각에 무뎌진 탓일까요..?
요즘은 삽입으로 사정이 안 되면 여자친구가 여자로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다고 고민상담을 해서 비뇨기과라도 가봐야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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