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국제결혼에 대해 생각중입니다.
안녕하세요 43살 혼자살고 있는 아재입니다.
평소라면 커뮤니티에 글을 안올리는데 어제 글을 올린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그에 힘입어 한번더 글을 올려봅니다.
제 직업은 중식 조리사입니다. 제 직업 특성상 주말에는 무조건 일을 해야 해서
여자 만나기가 쉽지 않은 직업입니다. 그래서 더 늦기전에 베트남 국제결혼이라도 해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녀 갈라치기를 하고 싶지는 않지면 최근 3달 정도 사귄 41살 한국여성은
만난지 두달만에 이것저것 사달라고 너무 요구를 하더라구요.
만나다 지쳐서 이건 아닌거 같아 제가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여성에게 이제 좀 지쳐가는것도 있습니다.
물론 한국여성들도 좋으신분들 많은거 알고 있습니다.
그냥 혼자 살까도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제가 외로움에 내성이 엄청 약한편입니다. 정도 엄청 많구요.
아는 형님이 베트남 여성과 결혼을 했는데 엄청 행복해보이더군요.
주변 지인들에게 국제결혼에 대해 묻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저를 소개하자면 키는 179에 몸무게는 78입니다. 탈모 없구요. 주5회 헬스하고 있습니다. 순하게 생겼다는 얘기 참 많이 듣는 편이구요.
국제결혼과 국내결혼에 대해 다들 생각이 어떠신가요?
평소라면 커뮤니티에 글을 안올리는데 어제 글을 올린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그에 힘입어 한번더 글을 올려봅니다.
제 직업은 중식 조리사입니다. 제 직업 특성상 주말에는 무조건 일을 해야 해서
여자 만나기가 쉽지 않은 직업입니다. 그래서 더 늦기전에 베트남 국제결혼이라도 해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녀 갈라치기를 하고 싶지는 않지면 최근 3달 정도 사귄 41살 한국여성은
만난지 두달만에 이것저것 사달라고 너무 요구를 하더라구요.
만나다 지쳐서 이건 아닌거 같아 제가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여성에게 이제 좀 지쳐가는것도 있습니다.
물론 한국여성들도 좋으신분들 많은거 알고 있습니다.
그냥 혼자 살까도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제가 외로움에 내성이 엄청 약한편입니다. 정도 엄청 많구요.
아는 형님이 베트남 여성과 결혼을 했는데 엄청 행복해보이더군요.
주변 지인들에게 국제결혼에 대해 묻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저를 소개하자면 키는 179에 몸무게는 78입니다. 탈모 없구요. 주5회 헬스하고 있습니다. 순하게 생겼다는 얘기 참 많이 듣는 편이구요.
국제결혼과 국내결혼에 대해 다들 생각이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