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홍상수 영화는 참 오묘한 맛이 있어요.
금요일 퇴근하고 기분도 좋고해서
예전에 당신 얼굴 앞에서?를 보고 꽤 괜찮았어서
그때는 맞고 그거를 봤는데
음...뭐라고 그래야 될까요?
뭔가 마음 속에 있기는 있는데
드러내자니 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안 하자니 찝찝한 감정이나 말 행동을
영화를 통해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에요.
카타르시스라고 하기는 뭣하기는 하지만
시원한 느낌을 받기는 받았거든요.
평양냉면 같은 느낌이랄까요?
예전에 당신 얼굴 앞에서?를 보고 꽤 괜찮았어서
그때는 맞고 그거를 봤는데
음...뭐라고 그래야 될까요?
뭔가 마음 속에 있기는 있는데
드러내자니 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안 하자니 찝찝한 감정이나 말 행동을
영화를 통해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에요.
카타르시스라고 하기는 뭣하기는 하지만
시원한 느낌을 받기는 받았거든요.
평양냉면 같은 느낌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