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사기 당할뻔 했습니다.
사이트에서 보고 연락해서 갔는데 알려준 주소에서 근처에 있는 모텔 대실 잡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초객들은 처음에 이렇게 인증한다 다음번부터 원래 매장으로 불러드리겠다 해서 머리가 성욕에 지배당한 나머지 대실잡고 들어가서 호수 알려주고 기다리는데
뭔가 너무 수상해서 다시 나와서 층 사이 계단에서 엘레베이터 내리는 사람 봤는데 덩치 좋은 문신남이 내리더군요.
뒤로 안돌아보고 키 내고 도망쳤습니다...
사이트에 있는 곳이고 리뷰도 좀 있었어서 그냥 별생각 없이 갔는데 큰일날뻔했네요..
이런 경우가 원래 있나요?
초객들은 처음에 이렇게 인증한다 다음번부터 원래 매장으로 불러드리겠다 해서 머리가 성욕에 지배당한 나머지 대실잡고 들어가서 호수 알려주고 기다리는데
뭔가 너무 수상해서 다시 나와서 층 사이 계단에서 엘레베이터 내리는 사람 봤는데 덩치 좋은 문신남이 내리더군요.
뒤로 안돌아보고 키 내고 도망쳤습니다...
사이트에 있는 곳이고 리뷰도 좀 있었어서 그냥 별생각 없이 갔는데 큰일날뻔했네요..
이런 경우가 원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