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화장실 변기칸 에티켓?
지하철역 등 공용화장실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잖습니까~?
특히 변기칸에 들어 갔을때 대변기 뚜껑이 닫혀 있으면
묘한 기분과 함께 두려움이 살짝 느껴져서 전 항상 볼일을 본 후
뚜껑을 안 닫고 열어 둡니다.
그런데 제가 자주 애용하는 곳의 화장실에선 항상 뚜껑이 닫혀 있죠.
제가 가는 타이밍이 그런걸까요? 아니면 닫는게 다음 사람에 대한
매너인가요?
점심 먹고 거사를 치르러 들어갔다 급 궁금해 질문 드려봅니다^^
특히 변기칸에 들어 갔을때 대변기 뚜껑이 닫혀 있으면
묘한 기분과 함께 두려움이 살짝 느껴져서 전 항상 볼일을 본 후
뚜껑을 안 닫고 열어 둡니다.
그런데 제가 자주 애용하는 곳의 화장실에선 항상 뚜껑이 닫혀 있죠.
제가 가는 타이밍이 그런걸까요? 아니면 닫는게 다음 사람에 대한
매너인가요?
점심 먹고 거사를 치르러 들어갔다 급 궁금해 질문 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