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자친구와 성관계에 대해 얘기를 하였습니다
일단 여자친구가 살짝 어린지라 ㅇㅇ
만화방서 누워있는데 여자친구가 물어보더군요.
"오빠 나 궁금한거 있는데"
"응? 뭔데 "
"그 그..."
"응? 뭐 야한거야?"
"우으으응....오빠 해봤어?"
그 말에 잠시 고민을 하고 해봤다고 답한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여러번 해봤다고 하니까 뭔가 갑자기 눈빛이 쓰레기보는 느낌이였지만...
그래도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내려보니
"무섭다"
고 하더군요.
음 확실히 임신할 수 도 있고 그러니까 이해는 합니다. 아직 어리니까 아무래도. 그래서 막 피임의 위용과 무서워하진 않아도 된다라고 설명했으나 결국엔
"너가 좋을때 해야 좋은 관계를 가지는거야. 오빠만 좋아하면 그건 안 좋은거지"
라고 말해주었더니 "응 그렇구나" 하고 얘기를 끝맞추었습니다.
만화방서 누워있는데 여자친구가 물어보더군요.
"오빠 나 궁금한거 있는데"
"응? 뭔데 "
"그 그..."
"응? 뭐 야한거야?"
"우으으응....오빠 해봤어?"
그 말에 잠시 고민을 하고 해봤다고 답한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여러번 해봤다고 하니까 뭔가 갑자기 눈빛이 쓰레기보는 느낌이였지만...
그래도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내려보니
"무섭다"
고 하더군요.
음 확실히 임신할 수 도 있고 그러니까 이해는 합니다. 아직 어리니까 아무래도. 그래서 막 피임의 위용과 무서워하진 않아도 된다라고 설명했으나 결국엔
"너가 좋을때 해야 좋은 관계를 가지는거야. 오빠만 좋아하면 그건 안 좋은거지"
라고 말해주었더니 "응 그렇구나" 하고 얘기를 끝맞추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