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고 한다는 말이 전 이해가 안되네요..자포면 알아서 까질테고 포경전이면 일부러 까고 한다는 말인가요?..
가만 생각해보니 포경을 초4때 해서 포경전에는 발기할 일이 업어서 모르겠는데....포경전 성기는 발기하면 알아서 까지는건가요??지금까지 살면서 노포경에 대한 지식이나 주위에서도 본적이 업네요 만약 까지면서 아프신거면 이물질때문이 아닐까 하네요..이물질때문에 포경을 하는거니까..
저도 처음에 오해한 부분이 질문자님 께서 까고 하냐 덮고 하냐는 말때문에 오해를 했는대
평소에 귀두부분을 노출을 시키냐 아니냐 이렇게 질문을 하셨음 어땠나 싶어요
2차성징 올때쯤 귀두에서 분리가 돼는데 그냥 까놓구 다녀도 다시 덮히거나 하진 않아요
대부분의 자포가 이런 경우일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