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생각#
어제 밤 콜렉터님께서 올리신 글에 장문의 의견들이 달렸죠 어디에 가든지 소수와 다수가 있을 수밖에 없고 누가 틀렸다 맞다라고는 정할 수없으나 정+반=합 이되듯 개편전에 관리자님께서 한번 고심해보게 만드는 사건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전에 관리자님께서 자유게시판을 특별히 큰 사항이아니라면 아무런 제재없이 두는 이유를 말씀해주셨거든요 거기서 생기는 모든 장.단점을 취합하여 개편시 반영하고 더 좋은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구요 관리자님의 이 선택이 정말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의 시작은 저도 1레벨로 시작하여 처음부터 관리자님이 사이트에 게시글이나 공지글을 올리실 때 부터 잔소리처럼 들릴지는 모르시겠으나 공지미숙지로 인한 실수들을 바로 잡고 영상에 제생각으로 하이라이트부분을 찝어서 폭탄과 금고를 골라내려하였고 이사이트에서 오래 활동하며 좋은 분들과 오래 머물고 싶었습니다
처음부터 어느 누가 오시든 반갑게 인사했으며 어서오시라 자주오시라 이런댓글도 많이 남겼고 다른분들이 싫어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컨셉을 잡아 게시글들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글을 쓸수록 많은 분들이 아는 척해주시고 그에 따른 댓글달다보니 더욱 레벨이 높아지면서 신규회원들과의 기존회원들과 거리가 멀어진 것 같습니다 상놈님 타쿠님등 자주보이니 언급이 많이 되었을 것이고 최근 축하니 뭐니해서 더욱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인정하는 바입니다 소외감들 수있습니다 부인하지않겠습니다
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피터팬님말고 게시글이 수준이 낮다라고 하셨는데 인정은 합니다만 그 좋은 자료에 높은 조회수를 보고도 감사하다 혹은 추천이 얼마달리는지는 아시는지요? 피터팬님도 추천이나 게시물이 달리면 훨씬 힘이 나실걸요? 그러나 어느 게시글을 보아도 조회수에 비해 추천이나 댓글은 많아야 30개 평균 15개정도..결국 이것은 회원이 15000명있을때나 85000명있을 때나 다를 것 없는 수치입니다
결국 가만히 계시는 회원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뜻인데 이게 전부 소외되었다고만 할 수 있나요? 물론 많으실테죠 그러나 자신이 보고 싶은 노모영상만 보기 위해 가입하신분도 계실테고 애초 자유게시판을 볼 생각도 없으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자유게시판을 만드셨을때 공유게시판이라고 적지 않으시고 자유게시판이라고 정하셨고 공지에도보면 정치색이나 욕설등 어떠한 것을 제외하고는 가능한걸로 알고 있는데 애초에 처음부터 다른분들이 게시글을 적지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어제도 말씀해주셨지만 최근 이름알고 가는 분도 계시고 어느누구하나 소외되게 행동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 애초에 게시글을 적으시던분이 소외되었느냐? 이건또 아니지않습니까 결국 누가 먼저와서 적응을 해서 글을 적고 어울려갔느냐인데 그 어울리는 문제가 자신이 포함되어있지 않다고 해서 (죄악,좆목질)까지 몰아가시는 거보니 여태 친목글로 보이는 게시글 및 댓글 말고 다른 활동을 볼때 너무 서운하더군요
애초에 누구든 적고 갈 수 있도록 만드신 자유게시판이라고 언급하셨습니다 거기에서 85000명중 90프로가 넘는 사람들이 이용을 하지않았고 단지 지금 몇몇 사람들의 행동이 지나치니까 다 몰아가시는 것 같은데 저도 압니다 요 근래 축하메시지등 과한 사항이 있었다는 것을.. 이점은 관리자님께서 추후 개편시 참고하실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같이 관리자님께 좋은 영상 받고 하는 상황이면서 관리자님이 자유롭게 의견 및 자료 및 공유를 하라고 열어둔 곳에서 죄악이니 이런 말씀은 너무 상처가 되네요
추후 개편시 게시판도 활용도에 따라 나눈다고 하셨으니 이러한 것도 나아 질것이며 (한번 사건을 겪고 나면 모두들 조심해진다고하죠) 친목도모글 처럼 비춰지는 게시글은 자제하겠습니다
처음부터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여기서 오래 관리자님과 가고 싶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다시 오지않게 다들 서로가 글을 쓰기전에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몇몇 회원님의 행동에 소외감느끼셨던 분들에 대해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관리자님의 적절한 조치를 기다립니다 관리자님 및 회원님이 말씀하신다면 그 말씀 달게 듣겠습니다
처음의 시작은 저도 1레벨로 시작하여 처음부터 관리자님이 사이트에 게시글이나 공지글을 올리실 때 부터 잔소리처럼 들릴지는 모르시겠으나 공지미숙지로 인한 실수들을 바로 잡고 영상에 제생각으로 하이라이트부분을 찝어서 폭탄과 금고를 골라내려하였고 이사이트에서 오래 활동하며 좋은 분들과 오래 머물고 싶었습니다
처음부터 어느 누가 오시든 반갑게 인사했으며 어서오시라 자주오시라 이런댓글도 많이 남겼고 다른분들이 싫어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컨셉을 잡아 게시글들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글을 쓸수록 많은 분들이 아는 척해주시고 그에 따른 댓글달다보니 더욱 레벨이 높아지면서 신규회원들과의 기존회원들과 거리가 멀어진 것 같습니다 상놈님 타쿠님등 자주보이니 언급이 많이 되었을 것이고 최근 축하니 뭐니해서 더욱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인정하는 바입니다 소외감들 수있습니다 부인하지않겠습니다
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피터팬님말고 게시글이 수준이 낮다라고 하셨는데 인정은 합니다만 그 좋은 자료에 높은 조회수를 보고도 감사하다 혹은 추천이 얼마달리는지는 아시는지요? 피터팬님도 추천이나 게시물이 달리면 훨씬 힘이 나실걸요? 그러나 어느 게시글을 보아도 조회수에 비해 추천이나 댓글은 많아야 30개 평균 15개정도..결국 이것은 회원이 15000명있을때나 85000명있을 때나 다를 것 없는 수치입니다
결국 가만히 계시는 회원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뜻인데 이게 전부 소외되었다고만 할 수 있나요? 물론 많으실테죠 그러나 자신이 보고 싶은 노모영상만 보기 위해 가입하신분도 계실테고 애초 자유게시판을 볼 생각도 없으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자유게시판을 만드셨을때 공유게시판이라고 적지 않으시고 자유게시판이라고 정하셨고 공지에도보면 정치색이나 욕설등 어떠한 것을 제외하고는 가능한걸로 알고 있는데 애초에 처음부터 다른분들이 게시글을 적지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어제도 말씀해주셨지만 최근 이름알고 가는 분도 계시고 어느누구하나 소외되게 행동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 애초에 게시글을 적으시던분이 소외되었느냐? 이건또 아니지않습니까 결국 누가 먼저와서 적응을 해서 글을 적고 어울려갔느냐인데 그 어울리는 문제가 자신이 포함되어있지 않다고 해서 (죄악,좆목질)까지 몰아가시는 거보니 여태 친목글로 보이는 게시글 및 댓글 말고 다른 활동을 볼때 너무 서운하더군요
애초에 누구든 적고 갈 수 있도록 만드신 자유게시판이라고 언급하셨습니다 거기에서 85000명중 90프로가 넘는 사람들이 이용을 하지않았고 단지 지금 몇몇 사람들의 행동이 지나치니까 다 몰아가시는 것 같은데 저도 압니다 요 근래 축하메시지등 과한 사항이 있었다는 것을.. 이점은 관리자님께서 추후 개편시 참고하실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같이 관리자님께 좋은 영상 받고 하는 상황이면서 관리자님이 자유롭게 의견 및 자료 및 공유를 하라고 열어둔 곳에서 죄악이니 이런 말씀은 너무 상처가 되네요
추후 개편시 게시판도 활용도에 따라 나눈다고 하셨으니 이러한 것도 나아 질것이며 (한번 사건을 겪고 나면 모두들 조심해진다고하죠) 친목도모글 처럼 비춰지는 게시글은 자제하겠습니다
처음부터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여기서 오래 관리자님과 가고 싶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다시 오지않게 다들 서로가 글을 쓰기전에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몇몇 회원님의 행동에 소외감느끼셨던 분들에 대해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관리자님의 적절한 조치를 기다립니다 관리자님 및 회원님이 말씀하신다면 그 말씀 달게 듣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