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 사태에 대해 소외계층이 한자 적어봅니다.
저도 가입한지 좀 됬습니다.
포인트가 생기고 혹시 나중에 필요할까봐 로그인만 간단히 하고
좋은영상 있으면 간간히 댓글도 달며 지냈지요
솔직히 자게가 있는줄도 뭐하는지도 몰랐습니다.
한 2주 된것같네요 자게 처음으로 들어가본게
생각보다 자게는 훈훈했고 몇몇분들의 친절한 댓글 그리고 따뜻한 모습들을 보고 아무런 내용없는 그저 갠취에 대한 글도 올려봤습니다.
부럽기도 했어요 다들 분들은 친한분들도 계시구나~
근데 솔직히 소외됬다고 생각하진않았어요 다들 여기 오시는 목적이 영상보고 가는게 대다수잖아요
근데 자게보고 생각이든게 여기는 진짜 따뜻하다였어요ㅣ
저도 같이 말하고 싶고 끼고 싶어서 아무생각없이 글을 썻는데 별내용도 없어요 그런 글 대충읽고 지나가시고 아니 읽지도 않으시는분들 많은데 지금 친목질 한다고 하시는분들은 오셔서 한마디 글이라도 올려주셨어요 여기서 묻고 싶은거가 그럼 저도 친목질 한건가요?
이미 많은 분들이 말씀하셧지만 자유게시판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는게 잘못이라고 생각하진않습니다.
친목질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랭킹? 레벨? 축하해달라고 하면 어때요 칭찬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건 많은분들도 같잖아요 그냥 지나가는말이라도 축하한다고 얘기하도 해주신분들 몇분이나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많은분들이 모두 다른생각가지고 있는건 알겟는데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 문제? 아니 문제라고 생각도 들지않네요.
애시당초 자유게시판이 아닌 정보 게시판이였다면 몇몇 불만을 가진 분들의 말이 맞다고 생각이 들겠으나 이곳이 '자유'게시판이라는걸 다시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까지 소외된 계층 스님스였구요 자유게시판의 취지에 맞게 제 생각 자유롭게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가 생기고 혹시 나중에 필요할까봐 로그인만 간단히 하고
좋은영상 있으면 간간히 댓글도 달며 지냈지요
솔직히 자게가 있는줄도 뭐하는지도 몰랐습니다.
한 2주 된것같네요 자게 처음으로 들어가본게
생각보다 자게는 훈훈했고 몇몇분들의 친절한 댓글 그리고 따뜻한 모습들을 보고 아무런 내용없는 그저 갠취에 대한 글도 올려봤습니다.
부럽기도 했어요 다들 분들은 친한분들도 계시구나~
근데 솔직히 소외됬다고 생각하진않았어요 다들 여기 오시는 목적이 영상보고 가는게 대다수잖아요
근데 자게보고 생각이든게 여기는 진짜 따뜻하다였어요ㅣ
저도 같이 말하고 싶고 끼고 싶어서 아무생각없이 글을 썻는데 별내용도 없어요 그런 글 대충읽고 지나가시고 아니 읽지도 않으시는분들 많은데 지금 친목질 한다고 하시는분들은 오셔서 한마디 글이라도 올려주셨어요 여기서 묻고 싶은거가 그럼 저도 친목질 한건가요?
이미 많은 분들이 말씀하셧지만 자유게시판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는게 잘못이라고 생각하진않습니다.
친목질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랭킹? 레벨? 축하해달라고 하면 어때요 칭찬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건 많은분들도 같잖아요 그냥 지나가는말이라도 축하한다고 얘기하도 해주신분들 몇분이나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많은분들이 모두 다른생각가지고 있는건 알겟는데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 문제? 아니 문제라고 생각도 들지않네요.
애시당초 자유게시판이 아닌 정보 게시판이였다면 몇몇 불만을 가진 분들의 말이 맞다고 생각이 들겠으나 이곳이 '자유'게시판이라는걸 다시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까지 소외된 계층 스님스였구요 자유게시판의 취지에 맞게 제 생각 자유롭게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