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은 강도보단 빈도가 중요합니다. 강도가 강한 걸 경험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점점 덜 느끼게 되면서 더 강한 걸 찾게 되고 빈도가 줄게 돼요. 나중엔 몸에 바늘을 꽂아야 쾌락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것이 롱런하는 데에 제일 중요하니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길 권합니다.
맞습니다. 나중엔 지리기 싫어도 지리게 되기 때문이죠. 주위에 여럿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동성애는 반대하지 않지만 항문성교는 반대해요. 그 끝은 결국 최소 수술, 보통 기저귀, 최대 외부활동불가 및 시간에 따른 제한적인 취식입니다. 겪어보시면 후회하지만 너무 가면 이것도 못빠져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