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DS-054 사사키 아키, 마리 리카
여러분 이거 보신분 계신가요ㅋㅋㅋㅋ
저 이거 스킵 거의 안하고 끝까지 다 봤습니다ㅋㅋ
여자가 감독이라 그런지
여자들의 기싸움, 싸대기 갈김, 머리채잡고
싸우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ㅋㅋㅋㅋ..
인터뷰 형식으로 처음 시작하는데
감독이 리카쨩이랑 아키쨩, 둘 중 누가 더 좋냐는 물음에
뚱뚱..까진 아니고 퉁퉁하고 안경쓴 남배우는
아키쨩이 더 좋다하고
마른 남배우는 리카쨩이 더 좋다합니다
그리고 넷이 모이는데 리카쨩이 퉁퉁한 남배우에게
“ 아키쨩이 더 좋다고...” 이러면서
서운한 표정을 내비치고 둘이 키스하고 애무하고
섹스는 안하고 싸기만 합니다
마른 남배우랑 아키쨩도 하지는 않고 싸기만 하고
다시 넷이 테이블에 모이는데
여기서 리카쨩과 아키쨩의 기싸움 아닌 기싸움이 시작됩니다
기싸움 중 남배우들 표정 클로즈업됨ㅋㅋㅋㅋㅋ
그러다 파트너 바꿔서 아키쨩은 퉁퉁한 남배우랑
리카쨩은 마른 남배우랑 하게 되는데
하는 도중 아키쨩이 리카쨩이랑 하고 있는 마른 남배우에게 가더니 키스함ㅋㅋㅋㅋ리카쨩이 뭐하는 거냐고 뭐라해도
“내가 더 좋지?” 이러면서 키스 계속 하다
다시 퉁퉁한 남배우랑 하고
리카쨩은 마른 남배우에게 “누가 더 좋냐, 말해라 “ 하면서
싸다구 계속 갈김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리카쨩이 “ 아키쨩 보고 있나? “ 하면서
깐족? 거리기 시작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침대에서 뒤치기 자세로 서로 마주보게 됨
여기서 서로 소리지르면서 싸움
아키쨩..뒤에서 박히고 있는데도 한치의 흔들림 없이 ,
목소리 떨림도 없이 눈 부릅뜨고 리카쨩에게
소리지르면서 뭐라함
리카쨩 먼저 아키쨩의 싸다구 개쎄게 갈김ㄷㄷ
아키쨩도 리카쨩 때리고 머리끄댕이 개쌔게 잡음ㄷㄷ
여기서 진짜 겁나 쎄게 그러길래 연출아닌줄;;
결국 촬영 중단
그리고 겐진형님과 아키쨩 리카쨩
어색 어색 3p
그리고 다시 만난 4명의 배우들(퉁퉁,마른,아키,리카)
아키쨩이 “그때 왜 그런거냐면..” 설명하면서 울음ㅜㅜ
리카쨩은 천천히 다 들어줌 ㅜㅜ
그러다가 둘이 레즈플레이 시작
그걸 지켜보는 남배우들
그리고 마른 남배우가 선택을 하게 되는데
아키쨩을 선택함 아키쨩 기쁨의 눈물을 흘림
리카쨩은 아키쨩과 마른 남배우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핑크가운 입고 구석에 있는 쇼파에서 시무룩하게 있다가
울음을 터트림ㅜㅜ
결국 버림받은? 둘이 (영상 중간에 감독이 남배우들에게 또한번 물어봄. 둘중 누가 좋냐고. 퉁퉁한 남배우는 그래도 아키쨩이 좋다하고 마른 남배우는 리카쨩이 좋다함 . 마른 남배우는 마지막에 아키쨩을 선택하긴했지만..) 퉁퉁한 남배우랑 리카쨩이랑 섹스하면서 끝남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는 재밌었네요ㅋㅋㅋ
재미없어도 내 탓하기 없기♡
감독이 여자라 그런가ㅋㅋㅋㅋ연출이 재밌네요
이 감독..여자 우는걸 좋아하나???
혼다 리코 때도 이 여자감독이 연출했는데
키스하면서도 울고 섹스하면서도 울고
자위하면서도 울고 질질짜기만 했던 AV를 본게 기억나는데ㅋㅋ
여하튼
다 연기겠지만 특히 아키쨩의 연기는 ...짱이네요
배우 네명 아 그리고 겐진형님까지 모두 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더 재밌었던거 같네요ㅋㅋㅋ
12월 13일꺼라 업데이트 목록에 있을것 같은데
업데이트 되지않는다면 제가 요청할거에요ㅋㅋㅋ
다같이 봅시당 ^_^
저 이거 스킵 거의 안하고 끝까지 다 봤습니다ㅋㅋ
여자가 감독이라 그런지
여자들의 기싸움, 싸대기 갈김, 머리채잡고
싸우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ㅋㅋㅋㅋ..
인터뷰 형식으로 처음 시작하는데
감독이 리카쨩이랑 아키쨩, 둘 중 누가 더 좋냐는 물음에
뚱뚱..까진 아니고 퉁퉁하고 안경쓴 남배우는
아키쨩이 더 좋다하고
마른 남배우는 리카쨩이 더 좋다합니다
그리고 넷이 모이는데 리카쨩이 퉁퉁한 남배우에게
“ 아키쨩이 더 좋다고...” 이러면서
서운한 표정을 내비치고 둘이 키스하고 애무하고
섹스는 안하고 싸기만 합니다
마른 남배우랑 아키쨩도 하지는 않고 싸기만 하고
다시 넷이 테이블에 모이는데
여기서 리카쨩과 아키쨩의 기싸움 아닌 기싸움이 시작됩니다
기싸움 중 남배우들 표정 클로즈업됨ㅋㅋㅋㅋㅋ
그러다 파트너 바꿔서 아키쨩은 퉁퉁한 남배우랑
리카쨩은 마른 남배우랑 하게 되는데
하는 도중 아키쨩이 리카쨩이랑 하고 있는 마른 남배우에게 가더니 키스함ㅋㅋㅋㅋ리카쨩이 뭐하는 거냐고 뭐라해도
“내가 더 좋지?” 이러면서 키스 계속 하다
다시 퉁퉁한 남배우랑 하고
리카쨩은 마른 남배우에게 “누가 더 좋냐, 말해라 “ 하면서
싸다구 계속 갈김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리카쨩이 “ 아키쨩 보고 있나? “ 하면서
깐족? 거리기 시작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침대에서 뒤치기 자세로 서로 마주보게 됨
여기서 서로 소리지르면서 싸움
아키쨩..뒤에서 박히고 있는데도 한치의 흔들림 없이 ,
목소리 떨림도 없이 눈 부릅뜨고 리카쨩에게
소리지르면서 뭐라함
리카쨩 먼저 아키쨩의 싸다구 개쎄게 갈김ㄷㄷ
아키쨩도 리카쨩 때리고 머리끄댕이 개쌔게 잡음ㄷㄷ
여기서 진짜 겁나 쎄게 그러길래 연출아닌줄;;
결국 촬영 중단
그리고 겐진형님과 아키쨩 리카쨩
어색 어색 3p
그리고 다시 만난 4명의 배우들(퉁퉁,마른,아키,리카)
아키쨩이 “그때 왜 그런거냐면..” 설명하면서 울음ㅜㅜ
리카쨩은 천천히 다 들어줌 ㅜㅜ
그러다가 둘이 레즈플레이 시작
그걸 지켜보는 남배우들
그리고 마른 남배우가 선택을 하게 되는데
아키쨩을 선택함 아키쨩 기쁨의 눈물을 흘림
리카쨩은 아키쨩과 마른 남배우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핑크가운 입고 구석에 있는 쇼파에서 시무룩하게 있다가
울음을 터트림ㅜㅜ
결국 버림받은? 둘이 (영상 중간에 감독이 남배우들에게 또한번 물어봄. 둘중 누가 좋냐고. 퉁퉁한 남배우는 그래도 아키쨩이 좋다하고 마른 남배우는 리카쨩이 좋다함 . 마른 남배우는 마지막에 아키쨩을 선택하긴했지만..) 퉁퉁한 남배우랑 리카쨩이랑 섹스하면서 끝남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는 재밌었네요ㅋㅋㅋ
재미없어도 내 탓하기 없기♡
감독이 여자라 그런가ㅋㅋㅋㅋ연출이 재밌네요
이 감독..여자 우는걸 좋아하나???
혼다 리코 때도 이 여자감독이 연출했는데
키스하면서도 울고 섹스하면서도 울고
자위하면서도 울고 질질짜기만 했던 AV를 본게 기억나는데ㅋㅋ
여하튼
다 연기겠지만 특히 아키쨩의 연기는 ...짱이네요
배우 네명 아 그리고 겐진형님까지 모두 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더 재밌었던거 같네요ㅋㅋㅋ
12월 13일꺼라 업데이트 목록에 있을것 같은데
업데이트 되지않는다면 제가 요청할거에요ㅋㅋㅋ
다같이 봅시당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