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詩 한수 가져와 봅니다.. ^^;
有意雙腰合 유의쌍요합
多情兩脚開 다정양각개
動搖在我心 동요재아심
深淺任君裁 심천임군재
그냥..
심심해서..
한시 한수 가져왔읍니다..
물론 이 놀자놈이 읊은 것은 아닙니다..
허난설헌이 지었다는 "설(!!!)"도 있지만..
이 놀자놈 생각으론 "작자미상"이 맞는 듯 합니다..
자.. 그럼 그 풀이를 해 보겠읍니다..
有意雙腰合 마음이 있어 서로 허리를 합하였고..
多情兩脚開 정이 많아 두 다리를 벌렸구나..
動搖在我心 움직이고 흔드는 건 내 마음이지만..
深淺任君裁 깊고 얕음은 그대의 능력..
햐.. 좋다.. ^^;
좋지 않읍니까..???
그! 러! 나!!!
여..여.. 거기!!!
엉! 뚱! 한!!! 상상하는 몇몇 분들!!!
엉뚱한 상상은 사양토록 합시다.. ↑^-_-^
이 글의 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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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剪刀(전도)"..
즉.. "가위"입니다.. ↑^-_-^
자.. 그럼..
가~~끔..
또 글을 올리겠읍니다.. ^^;
多情兩脚開 다정양각개
動搖在我心 동요재아심
深淺任君裁 심천임군재
그냥..
심심해서..
한시 한수 가져왔읍니다..
물론 이 놀자놈이 읊은 것은 아닙니다..
허난설헌이 지었다는 "설(!!!)"도 있지만..
이 놀자놈 생각으론 "작자미상"이 맞는 듯 합니다..
자.. 그럼 그 풀이를 해 보겠읍니다..
有意雙腰合 마음이 있어 서로 허리를 합하였고..
多情兩脚開 정이 많아 두 다리를 벌렸구나..
動搖在我心 움직이고 흔드는 건 내 마음이지만..
深淺任君裁 깊고 얕음은 그대의 능력..
햐.. 좋다.. ^^;
좋지 않읍니까..???
그! 러! 나!!!
여..여.. 거기!!!
엉! 뚱! 한!!! 상상하는 몇몇 분들!!!
엉뚱한 상상은 사양토록 합시다.. ↑^-_-^
이 글의 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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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剪刀(전도)"..
즉.. "가위"입니다.. ↑^-_-^
자.. 그럼..
가~~끔..
또 글을 올리겠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