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고민글(제 고민 아님)
소라에서 닉네임이 多臺浦 였던 분이 올렸던 고민글인데, 아쉽게도 더 이상의 후기나 추가 고민글이 없더군요.
당시에 후기가 기다려져 따로 저장해두었는데 그 내용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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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횐님들에게 욕들을 각오로 고민 올려요..
올 2월경 같은 건물 1층 빵집에 일하는 40초반의 유부녀와 3년 정도 안면터고 지내다 드디어 술한잔하게 되었는데 두번정도 둘이서 먹다 별진도도 안나가고 너무 몸도 사리고 해서 친구랑 2:2로 술한잔하자고 의견일치보고 드디어 날잡고 네명이서 술한잔하는데 친구도 유부년데 얼굴이랑 몸매가 그런대로 봐줄만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농도 하고 노래방에서 부루스도 추고 했더니 약간 열받았는지 술을 조금 과하게 먹고는 나한테 스킨십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1,2차 마치고 헤어지면서 친구유부에게 살짝 제명함을 건네줬죠 아 근데 집에가면서 바로 연락이 오더니 낼 저녁이나 하자 해서 웬떡인가 싶어 바로 승락하고 다음날 저녁먹으며 술한잔하고는 노래방 가서 바로 작업했죠 부루스 추면서 유방이랑 ㅂㅈ만지니 숨넘어 가더라고요..
바로 모텔가서 홀딱 잡아먹었죠. 근데 그다음날 빵집 유부가 한잔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또저녁먹으며 술한잔하고 룸노래방가서 또술먹으며 옆에 앉아 치마속에 손넣고 ㅂㅈ만지니 벌써 흥건하게 젖었더라고요 열심히 손으로 쑤셨더니 않되겠는지 나가자해서 노래방건물 모텔에 가서 또 홀딱 쪽빨아먹었죠 그이후로 양다리로 만나면서 번갈아 가며 섹파로 만들었는데 문제는 빵집 여자가 그친구에게 나랑 만난다는걸 얘기하는 바람에 그친구가 알게되어 헤어지자 할줄알았는데 오히려 빵집여자랑은 더이상 만나지 말고 자기만 만나달라하는 바람에 그렇게 하겠다고 얼떨결에 말하곤 가끔 만나 저녁먹고 전화통화만 하는데 또 그걸 일일이 친구에게 다말해서 변명대느라 혼이났죠
근데 사실 그친구보다 빵집여자가 훨씬 예쁘고 섹시해서 오히려 그친구를 떼버리고 싶은데 어떤 좋은 방법이 없을런지 물론 많은 욕플이 달리겠지만 그중에서 혹시 참신한 방법이 있을런지 고민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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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로 대략 5~6년전 고민글이었던 걸로 기억함
이외에도 몇가지 자극적인 고민글이 있어 저장해둔 게 있는데 원하시면 올립니다. 덩연히 모두 제가 작성한 게 아니고 워낙 재미(?)있던 사연들이라 저장해둔 겁니다
당시에 후기가 기다려져 따로 저장해두었는데 그 내용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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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횐님들에게 욕들을 각오로 고민 올려요..
올 2월경 같은 건물 1층 빵집에 일하는 40초반의 유부녀와 3년 정도 안면터고 지내다 드디어 술한잔하게 되었는데 두번정도 둘이서 먹다 별진도도 안나가고 너무 몸도 사리고 해서 친구랑 2:2로 술한잔하자고 의견일치보고 드디어 날잡고 네명이서 술한잔하는데 친구도 유부년데 얼굴이랑 몸매가 그런대로 봐줄만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농도 하고 노래방에서 부루스도 추고 했더니 약간 열받았는지 술을 조금 과하게 먹고는 나한테 스킨십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1,2차 마치고 헤어지면서 친구유부에게 살짝 제명함을 건네줬죠 아 근데 집에가면서 바로 연락이 오더니 낼 저녁이나 하자 해서 웬떡인가 싶어 바로 승락하고 다음날 저녁먹으며 술한잔하고는 노래방 가서 바로 작업했죠 부루스 추면서 유방이랑 ㅂㅈ만지니 숨넘어 가더라고요..
바로 모텔가서 홀딱 잡아먹었죠. 근데 그다음날 빵집 유부가 한잔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또저녁먹으며 술한잔하고 룸노래방가서 또술먹으며 옆에 앉아 치마속에 손넣고 ㅂㅈ만지니 벌써 흥건하게 젖었더라고요 열심히 손으로 쑤셨더니 않되겠는지 나가자해서 노래방건물 모텔에 가서 또 홀딱 쪽빨아먹었죠 그이후로 양다리로 만나면서 번갈아 가며 섹파로 만들었는데 문제는 빵집 여자가 그친구에게 나랑 만난다는걸 얘기하는 바람에 그친구가 알게되어 헤어지자 할줄알았는데 오히려 빵집여자랑은 더이상 만나지 말고 자기만 만나달라하는 바람에 그렇게 하겠다고 얼떨결에 말하곤 가끔 만나 저녁먹고 전화통화만 하는데 또 그걸 일일이 친구에게 다말해서 변명대느라 혼이났죠
근데 사실 그친구보다 빵집여자가 훨씬 예쁘고 섹시해서 오히려 그친구를 떼버리고 싶은데 어떤 좋은 방법이 없을런지 물론 많은 욕플이 달리겠지만 그중에서 혹시 참신한 방법이 있을런지 고민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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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로 대략 5~6년전 고민글이었던 걸로 기억함
이외에도 몇가지 자극적인 고민글이 있어 저장해둔 게 있는데 원하시면 올립니다. 덩연히 모두 제가 작성한 게 아니고 워낙 재미(?)있던 사연들이라 저장해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