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첫경험 고민썼던 남동생입니다 고맙습니다 형님들ㅎ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첫경험 건으로 고민글 올렸던 뉴비입니다.
저번에 첫경험시 똘똘이가 힘을 못써서 진지하게 병원갈까 고민글을 술김에 썼었는데 그때 많은분들이 격려의 글을 써주셔서 이번에 긴장 조금하고 어찌어찌 하다보니 성공적인 삽입후 사정까지 하게 되었어요..! 처음 느끼는 감각에 황홀해서 금방 나왔지만.. 그래도 삽입 성공이라는 점에 저희커플은 만족했었습니다ㅎ
그리고 다음날에 한번 더갔었는데 콘돔만 씌우려고하면 죽는건 어쩔수 없는건지 잘 안돼더라고요. 커져있다가도 콘돔을 씌우려고하면 막 갑갑하고 피도 안통하는거같고. 그래서 저번 답글했던분 말씀처럼 작을때 씌우고 애무했는데 풀파워?는 잘 안돼더라고요..
그래서 이틀만에 실패인가하고 콘돔을 뺐는데 또 그땐 금방 커지고.. 그래서 맨몸으로 삽입해서 경험해봤어요. 기분은 형용할수 없이 좋았고 그래도 피임 조심해야하니 적정선 이상 돼면 빼고 괜찮아지면 넣고 반복했네요. 시간이 많지않아 사정은 못했지만 정말 기분은 좋았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말씀드리면 저처럼 콘돔을 씌우면 감흥사라지시는 형님들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진짜.. 고무 알레르기인건지 씌우기만하면 답답하고 풀죽는데.. 있으시다면 그런 형님들의 노련한 해결법을 알고싶네요.! 아 그리고 콘돔 잘씌우는 법도좀 알려주세요..! 그링?부분을 귀두 밑으로 내릴때 작아서 너무 쪼여서 힘든데.. 그래서 금방죽는건가..? 저희가 콘돔을 씌우는 방법을 제대로 모르는건지.. 팁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설은 이제 지났지만 다들 복많이 받으세용..!
저번에 첫경험시 똘똘이가 힘을 못써서 진지하게 병원갈까 고민글을 술김에 썼었는데 그때 많은분들이 격려의 글을 써주셔서 이번에 긴장 조금하고 어찌어찌 하다보니 성공적인 삽입후 사정까지 하게 되었어요..! 처음 느끼는 감각에 황홀해서 금방 나왔지만.. 그래도 삽입 성공이라는 점에 저희커플은 만족했었습니다ㅎ
그리고 다음날에 한번 더갔었는데 콘돔만 씌우려고하면 죽는건 어쩔수 없는건지 잘 안돼더라고요. 커져있다가도 콘돔을 씌우려고하면 막 갑갑하고 피도 안통하는거같고. 그래서 저번 답글했던분 말씀처럼 작을때 씌우고 애무했는데 풀파워?는 잘 안돼더라고요..
그래서 이틀만에 실패인가하고 콘돔을 뺐는데 또 그땐 금방 커지고.. 그래서 맨몸으로 삽입해서 경험해봤어요. 기분은 형용할수 없이 좋았고 그래도 피임 조심해야하니 적정선 이상 돼면 빼고 괜찮아지면 넣고 반복했네요. 시간이 많지않아 사정은 못했지만 정말 기분은 좋았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말씀드리면 저처럼 콘돔을 씌우면 감흥사라지시는 형님들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진짜.. 고무 알레르기인건지 씌우기만하면 답답하고 풀죽는데.. 있으시다면 그런 형님들의 노련한 해결법을 알고싶네요.! 아 그리고 콘돔 잘씌우는 법도좀 알려주세요..! 그링?부분을 귀두 밑으로 내릴때 작아서 너무 쪼여서 힘든데.. 그래서 금방죽는건가..? 저희가 콘돔을 씌우는 방법을 제대로 모르는건지.. 팁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설은 이제 지났지만 다들 복많이 받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