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는 일은 안하고
일만 밀려 앉아있으니
마음은 두둥실 다른데로 뜨네요
괜히 얼마전 떠나보낸 그녀나 생각나고
인생은 밥만 먹고 사나란 말이 떠오르는 밤입니다
참.. 속궁합은 오지게 잘 맞던 사람인데
나이가 차니 속궁합만으로도 못 맞추는 것들이 생기네요
보낼 때야 이제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또 오밤중에 이리 생각나는 거 보면 참 사람은 간사한가봅니다
마음은 두둥실 다른데로 뜨네요
괜히 얼마전 떠나보낸 그녀나 생각나고
인생은 밥만 먹고 사나란 말이 떠오르는 밤입니다
참.. 속궁합은 오지게 잘 맞던 사람인데
나이가 차니 속궁합만으로도 못 맞추는 것들이 생기네요
보낼 때야 이제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또 오밤중에 이리 생각나는 거 보면 참 사람은 간사한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