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그냥' 하기 싫다고 합니다
지금 두 시간째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데,
진짜 기분에도, 몸 컨디션도 아주 좋고
할 수 잇는 모든 환경이 갖춰졌는데도
아무 이유 없이 '그냥' 하기가 싫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일에는 이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이 반응이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데요.
혹시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만약 여자친구 말이 이해가 가신다면 저 좀 설득해 주세요..
진짜 기분에도, 몸 컨디션도 아주 좋고
할 수 잇는 모든 환경이 갖춰졌는데도
아무 이유 없이 '그냥' 하기가 싫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일에는 이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이 반응이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데요.
혹시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만약 여자친구 말이 이해가 가신다면 저 좀 설득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