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축알못인데 일본 보면서
감독 차이가 있기는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축구는 잘 안 봐서 모르지만
어쩌다 한국 남아공전이랑 일본 스웨덴전은 보게됐죠
분명히 한국은 병든 닭처럼 뭘 제대로 하지도 못하던데
일본은 뭔가 생기가 돈다고 해야할까요?
계속해서 끈끈하고 매섭게 쏘아붙이는 것이
저 같은 축알못이 봐도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또 이게 전략의 차이라는 것이구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렇게 팀 단위로 유연하게 움직이려면
당연히 감독의 전략과 지시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결국 제가 막연하게 느꼈던 두 팀 사이에는
전략의 차이가 있었던 것이구나..까지 생각이 닿았습니다.
왜 저는 선수들이 무기력하게 보였을까요?
남아공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들었는데..
감독이 사전에 조율해놓고 상황마다 플레이를 약속 해놨으면
그렇게 됐을까 생각했습니다.
축구는 잘 안 봐서 모르지만
어쩌다 한국 남아공전이랑 일본 스웨덴전은 보게됐죠
분명히 한국은 병든 닭처럼 뭘 제대로 하지도 못하던데
일본은 뭔가 생기가 돈다고 해야할까요?
계속해서 끈끈하고 매섭게 쏘아붙이는 것이
저 같은 축알못이 봐도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또 이게 전략의 차이라는 것이구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렇게 팀 단위로 유연하게 움직이려면
당연히 감독의 전략과 지시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결국 제가 막연하게 느꼈던 두 팀 사이에는
전략의 차이가 있었던 것이구나..까지 생각이 닿았습니다.
왜 저는 선수들이 무기력하게 보였을까요?
남아공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들었는데..
감독이 사전에 조율해놓고 상황마다 플레이를 약속 해놨으면
그렇게 됐을까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