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출근길 지하철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원래 글을 안쓰는 편인데 오늘 아침의 생생한 경험담을 글로 남기며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여느 날 처럼 출근길 지하철은 발 디딜 틈 하나 없지는 않고 아주 조금은 넉넉한 정도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어느 역에서 귀염상에 아담한 키의 여성 분이 타셨는데 누가봐도 가슴 사이즈가 작아보였습니다.
겉으로 봤을 때 굳이 브라를 안해도 될 정도의 납작 가슴으로 보여서 브라를안하고 있나? 싶을 정도랄까요..?
무튼 그 여성분이 제 대각선 앞쪽에 자리를 잡으셨는데 입으신 옷도 목 부분이 많이 파였고 하필 헐렁?해서 안쪽이 슬쩍 보이더라고요
가슴이 작아 가슴에서 살짝 뜬 흰색 브라가 보이기 시작해서 뭔가 흥분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휴대전화를 보는 척 하면서 눈동자는 가슴쪽으로 계속 굴려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사람이 많이 타서 그 분이 팔을 살짝 오므렸는데 그 때 부터 브라가 더 뜨면서 브라와 가슴 사이의 공간이 더 넓어져 더욱 안쪽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숨겨져 있던 봉긋한 언덕이 보이기 시작하자 저의 아랫도리가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아주 작은 가슴은 본 적 없었는데 겉으로 봤을 땐 납작 가슴이지만 숨겨진 봉긋함이 보이는게 신기하더라고요. 귀여웠습니다.
오른쪽 젖가슴이 좀 더 안쪽까지 보이는 듯 하여 자리를 살짝 고쳐 서보니 핑크와 커피우유 사이?색 정도의 유륜이 보이기 시작했고, 가슴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여자친구와의 첫 관계에서 여자친구의 속옷을 벗겼을 때의 흥분감이랄까요..
아쉽게도 젖꼭지까진 보이지 않았으나 이게 더 야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쉬움을 뒤로한 채 내릴 때가 되어 출근을 완료해버리고, 화장실에 가서 팬티 안을 확인해보니 쿠퍼액이 엄청나게 나온 상태였고,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 사람들 없는 화장실로 가서 한 발 뺐네요..
가슴 큰 여자들이 슴골 내놓고 다니는걸 보는 것 보다 이렇게 안보여야 될 것이 보이니 더 흥분되고 미칠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온전히 저 혼자만 이 여자를 몰래 보고있다는게 짜릿하기도 했네요.
지금까지 미치도록 흥분되는 약 10분 간의 출근 길 썰이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뭔가 말을 막 싸지른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또 이런 경험이 생기면 글 남기러 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글을 안쓰는 편인데 오늘 아침의 생생한 경험담을 글로 남기며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여느 날 처럼 출근길 지하철은 발 디딜 틈 하나 없지는 않고 아주 조금은 넉넉한 정도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어느 역에서 귀염상에 아담한 키의 여성 분이 타셨는데 누가봐도 가슴 사이즈가 작아보였습니다.
겉으로 봤을 때 굳이 브라를 안해도 될 정도의 납작 가슴으로 보여서 브라를안하고 있나? 싶을 정도랄까요..?
무튼 그 여성분이 제 대각선 앞쪽에 자리를 잡으셨는데 입으신 옷도 목 부분이 많이 파였고 하필 헐렁?해서 안쪽이 슬쩍 보이더라고요
가슴이 작아 가슴에서 살짝 뜬 흰색 브라가 보이기 시작해서 뭔가 흥분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휴대전화를 보는 척 하면서 눈동자는 가슴쪽으로 계속 굴려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사람이 많이 타서 그 분이 팔을 살짝 오므렸는데 그 때 부터 브라가 더 뜨면서 브라와 가슴 사이의 공간이 더 넓어져 더욱 안쪽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숨겨져 있던 봉긋한 언덕이 보이기 시작하자 저의 아랫도리가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아주 작은 가슴은 본 적 없었는데 겉으로 봤을 땐 납작 가슴이지만 숨겨진 봉긋함이 보이는게 신기하더라고요. 귀여웠습니다.
오른쪽 젖가슴이 좀 더 안쪽까지 보이는 듯 하여 자리를 살짝 고쳐 서보니 핑크와 커피우유 사이?색 정도의 유륜이 보이기 시작했고, 가슴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여자친구와의 첫 관계에서 여자친구의 속옷을 벗겼을 때의 흥분감이랄까요..
아쉽게도 젖꼭지까진 보이지 않았으나 이게 더 야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쉬움을 뒤로한 채 내릴 때가 되어 출근을 완료해버리고, 화장실에 가서 팬티 안을 확인해보니 쿠퍼액이 엄청나게 나온 상태였고,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 사람들 없는 화장실로 가서 한 발 뺐네요..
가슴 큰 여자들이 슴골 내놓고 다니는걸 보는 것 보다 이렇게 안보여야 될 것이 보이니 더 흥분되고 미칠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온전히 저 혼자만 이 여자를 몰래 보고있다는게 짜릿하기도 했네요.
지금까지 미치도록 흥분되는 약 10분 간의 출근 길 썰이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뭔가 말을 막 싸지른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또 이런 경험이 생기면 글 남기러 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