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송한 관계? 연애상담
글이 너무 주절주절일 수 있어 읽기 어려우시다면 죄송합니다. 제 마음을 어떻게 잡고 행동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아 그래도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최근에 동호회를 통해서 알게 된 동생이 있습니다.
여러시간 둘이서 만나고 이야기도하면서 호감을 느끼게 되었고 연인으로 발전해 가고싶다란 생각을 해서 고백까지 했습니다.
처음 고백했을 때, 그 친구는 저를 남녀관계에서의 남자로는 생각한적이 없으며, 가끔 둘이서 만나서 한 행동중에 자신가 제게 오해를 일으킨 행동을 한게 있다면 미안하다란 말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좋은 오빠동생으로의 사이는 유지하고싶고, 관계가 어색해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제 마음이 자신을 향해 있다는것은 앞으로도 염두 해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친구들과 저는 설레발인지는 몰라도 그 친구가 오히려 나에게 먼저 호감이 있다라고 해석을 해서 어쩌면 조급하게 고백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자기가 차가 없으니 저와 함께 장을 보러 가고싶다고 말 했기에 같이 여러번 가기도 했고, 우연한 기회에 골라준 메니큐어를 동호회의 다른 여동생들에게 제가 골라준것이라고 자랑하고 다닌것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동호회 여동생들이랑 모여서 공부하고 있을때 제가 먹던 아이스크림을 스푼 조차 바꾸지 않고 먹는것도 좀 의아 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동생 및 친구들도 이상하다며 말을 해 주었습니다. 조만간 이사를 한다며 집을 보러 가자하여 건물 앞까지만 껄끄러워도 같이 갔었는데, 방을 같이 보자며 저를 졸라서 결국 같이 들어가서 현재 거주하는? 사람이랑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사를 도와달란 말도 다른 동호회 친구들에겐 하지 않았으며 저에게만 한것도 저로서는 이상한 부분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이야기를 하며 알게된 저의 고민이나 비밀 아닌 비밀도 다른 친구들 앞에서 마치 자랑하듯 대화주제로 꺼내어 말 하는 부분이나, 모임가운데서 가벼운 수준에서의 스킨쉽을 자주 하는것도 제 마음을 들뜨게 한것 같습니다._ 여기까지가 고백전에 일어난 기억할만한 일들이고, 그러한 상황에서 자신의 오해하게 만든것이 있냐며 물어본것에서 사실 저는 좀 혼란을 느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그래도 제가 그 친구를 마음에 두고 있다란것을 아는 상황이면 그 친구가 저를 계속 만나는것도 어느정도 호감이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도 말하기를 자신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데에는 시간이 걸리니 지켜볼 수 있게 옆에 있어주면 자신이 제게 사랑을 느낄 수도 있을것이고 아닐수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하여 여느때와 같이 그렇게 계속 친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에 이유는 말 하지 않았지만 너무 힘든일이 있다며 토요일 아침에 제 집에 찾아왔습니다. 계속 울고 있는것도 마음이 아팠는데, 그 친구가 집에서 좀 쉬고싶다기에 별의 별 생각 및 마음을 꾹꾹 누르고 제 집에 들인 뒤 간단히 30분정도 이야기 나누고 제 방 침대에서 혼자 3시간 가량 잘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하필? 저는 토요일 잔업이 있어 회사에 잠시 다녀왔다가 그 친구와 다시 오후에 장보고 다시 시간 맞추어 본 뒤 저녁도 먹었습니다. 그렇게 거의 하루를 꼬박 같이 보내고 집앞에 바려다 주었을 때 악수하자며 손을 꾹꾹 잡고 포옹해달라고 하기에 마음이 열리는가보다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만나는것은 계속 지속하고 있으나, 제가 사랑에 대해 물어볼때마다 그 친구는 매번 아직이다 아니다라고 말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성도 잘 없어보이는 사랑을 계속해서 기다리는것이 힘들고 차라리 난 그냥 거리를 두고 예전처럼? 혹은 그것보다는 덜 친하게 너와 지내고싶다고 하면 그 때는 자신이 바라볼 수 있는 거리에 있어주면 안되냐고 하며 자기도 최선을 다해 사랑을 주려고 한다, 혹은 자신의 주는 사랑의 크기가 작아서 제가 느끼지 못하고 사랑이 아니라고 말하는것이 속상하다며 말을 하는데, 그것들이 이상하게 저를 갖고 노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그런 여지 속에서 저는 계속 제 마음을 멀리 떠나가게 하지도 못하고 고통스러워 하는것 같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데이트?는 계속 하는 상황이며, 드라이브 하다 분위기가 좋으면 손을 잡기도 하고, 가끔? 아니 거의 매일 통화를 30분에서 한시간 가량 하는것 같은데 그럴 때 마치는 인사로 사랑한다는 말을 저만 일방적으로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는 중에도 그 친구는 제가 그 친구를 사랑하는것은 느껴진다며 다독?거려줍니다. 또한, 그런 상황속에서 저는 저 혼자서라도 연애하는 기분을 느끼려고 노력하는것같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저에게는 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평소처럼 저녁을 먹고 그 친구 집 앞에 바려다 주었습니다. 최근에 그 친구가 여행을 다녀오며 산 빵이 있는데, 저는 그 빵을 저에게 전해주기만 되는거라 생각하여, 저는 그냥 차에서 기다리고 그 친구에게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집에 들어가서 차라도 마시고 빵을 가지고 가지 않겠냐고 하기에 다시 이상한 마음들을 나름 가라 앉히고 들어가서 진짜 간단하게 차마시고 이야기만 하고 나왔습니다. 저도 저를 사랑하지도 않을 수 있는 친구와 이런저런것을 하는것이 그냥 저의 기준에서는 맞지 않아서 오히려 평소보다 스킨쉽도 더 절제하고 정말 이야기만 하다 나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집에 돌아온 뒤 잘 들어왔다며 안부겸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전화를 하는 통에, 그 친구가 자신이 최근에 불면증이 있으며 제가 옆에 있어주면 잠이 잘 올것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그 친구의 집에 아니 방에 들어가서 그냥 시간만 같이 보내려 했는데 결국은 밤에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만한 일이 일어 났습니다.
게시판을 보시는 분들에게는 좀 한심스러워보일지 모르나.. 그래도 콘돔은 없었으니 삽입은 하지 않고 그 외의 것들은 했습니다. 제가 좀 서툴러서 너무 강하게 제 페이스대로만 한것같은데 거기서 그 친구는 실망을 했다라고 합니다. 조금 천천히? 혹은 키스정도에서 멈추었으면 좋았을거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저도 제가 잘못했다라고 생각합니다. 또, 평소에 알던 저의 모습과는 다르게 갑자기 돌변하는 모습이 낯설며, 욕구가 강한것을 자제하지 못하는 사람인가 하고 의심하게 된다며 이상하게 또 거리를 벌리려고 하는것같습니다. 저는 제 생각으론 그래도 그렇게 까지 했으면 사귀는 사이?는 아니어도 마음을 열었으니 그렇게 했을거라 생각했는데 다시금 사랑에 대해 물어보면 저와 자신은 제가 희망하는 그런 사이는 아니며 그 친구는 다시 완전 원점으로 돌아온 상태로 저를 대합니다. 딱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오빠여자친구였으면 화가 났겠지만 저는 그런게 아니니까요" 라고...
저도 이제 좀 지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금 돌이켜 보니 그 친구가 저를 갖고 노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판단이 맞을거라 생각하고 완전히 거리를 멀리 떨어뜨리고 싶은 생각이 들긴 하는데 꼭 이상한 일말의 미련때문에 계속 옆에 머물게 되는것같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를 완전히 제 생활권 바깥으로 놓기에도 동호회등이나 다른 인간관계가 약간씩 얽혀있다보니 그렇게 하지도 못합니다. 사실.. 이번 주말에도 저희 집에서 같이 식사 해 먹자고 해 둔 상태이긴 하나 이제는 제가 지쳐서 다 취소하고 없던일로 만들고싶습니다.
친구들에게 이런 말을 하면 어떤친구는 우스게 소리로 장난감이네 ㅄ이네라고 말하며 ㅋㅋ 혹 다른 친구는 그래도 삽입은 하지 않았으나 가능성 없어보이는 상황적 한계안에서는 성공했네라며 놀리기도 합니다. 그래도 친구들은 친구들인지라 이제는 더이상 상처받지 말고 빠져나오라고 말들을 해 주며 꼭 연애가 지금 저나 제 친구들이 사는 상황에서는 필수도 아니기에 그냥 이때까지 저를 사랑해 줬던 사람들이 있었던것처럼 서로 사랑을 나눌 사람이 다시금 나타나길 기다리며 하는일이나 열심히 하라는 조언을 해 줍니다.
그래도 더 다양한 의견을 알고싶어 이렇게 글을 써 보았습니다. 어떻게 자세를 취하는게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최근에 동호회를 통해서 알게 된 동생이 있습니다.
여러시간 둘이서 만나고 이야기도하면서 호감을 느끼게 되었고 연인으로 발전해 가고싶다란 생각을 해서 고백까지 했습니다.
처음 고백했을 때, 그 친구는 저를 남녀관계에서의 남자로는 생각한적이 없으며, 가끔 둘이서 만나서 한 행동중에 자신가 제게 오해를 일으킨 행동을 한게 있다면 미안하다란 말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좋은 오빠동생으로의 사이는 유지하고싶고, 관계가 어색해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제 마음이 자신을 향해 있다는것은 앞으로도 염두 해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친구들과 저는 설레발인지는 몰라도 그 친구가 오히려 나에게 먼저 호감이 있다라고 해석을 해서 어쩌면 조급하게 고백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자기가 차가 없으니 저와 함께 장을 보러 가고싶다고 말 했기에 같이 여러번 가기도 했고, 우연한 기회에 골라준 메니큐어를 동호회의 다른 여동생들에게 제가 골라준것이라고 자랑하고 다닌것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동호회 여동생들이랑 모여서 공부하고 있을때 제가 먹던 아이스크림을 스푼 조차 바꾸지 않고 먹는것도 좀 의아 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동생 및 친구들도 이상하다며 말을 해 주었습니다. 조만간 이사를 한다며 집을 보러 가자하여 건물 앞까지만 껄끄러워도 같이 갔었는데, 방을 같이 보자며 저를 졸라서 결국 같이 들어가서 현재 거주하는? 사람이랑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사를 도와달란 말도 다른 동호회 친구들에겐 하지 않았으며 저에게만 한것도 저로서는 이상한 부분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이야기를 하며 알게된 저의 고민이나 비밀 아닌 비밀도 다른 친구들 앞에서 마치 자랑하듯 대화주제로 꺼내어 말 하는 부분이나, 모임가운데서 가벼운 수준에서의 스킨쉽을 자주 하는것도 제 마음을 들뜨게 한것 같습니다._ 여기까지가 고백전에 일어난 기억할만한 일들이고, 그러한 상황에서 자신의 오해하게 만든것이 있냐며 물어본것에서 사실 저는 좀 혼란을 느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그래도 제가 그 친구를 마음에 두고 있다란것을 아는 상황이면 그 친구가 저를 계속 만나는것도 어느정도 호감이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도 말하기를 자신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데에는 시간이 걸리니 지켜볼 수 있게 옆에 있어주면 자신이 제게 사랑을 느낄 수도 있을것이고 아닐수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하여 여느때와 같이 그렇게 계속 친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에 이유는 말 하지 않았지만 너무 힘든일이 있다며 토요일 아침에 제 집에 찾아왔습니다. 계속 울고 있는것도 마음이 아팠는데, 그 친구가 집에서 좀 쉬고싶다기에 별의 별 생각 및 마음을 꾹꾹 누르고 제 집에 들인 뒤 간단히 30분정도 이야기 나누고 제 방 침대에서 혼자 3시간 가량 잘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하필? 저는 토요일 잔업이 있어 회사에 잠시 다녀왔다가 그 친구와 다시 오후에 장보고 다시 시간 맞추어 본 뒤 저녁도 먹었습니다. 그렇게 거의 하루를 꼬박 같이 보내고 집앞에 바려다 주었을 때 악수하자며 손을 꾹꾹 잡고 포옹해달라고 하기에 마음이 열리는가보다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만나는것은 계속 지속하고 있으나, 제가 사랑에 대해 물어볼때마다 그 친구는 매번 아직이다 아니다라고 말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성도 잘 없어보이는 사랑을 계속해서 기다리는것이 힘들고 차라리 난 그냥 거리를 두고 예전처럼? 혹은 그것보다는 덜 친하게 너와 지내고싶다고 하면 그 때는 자신이 바라볼 수 있는 거리에 있어주면 안되냐고 하며 자기도 최선을 다해 사랑을 주려고 한다, 혹은 자신의 주는 사랑의 크기가 작아서 제가 느끼지 못하고 사랑이 아니라고 말하는것이 속상하다며 말을 하는데, 그것들이 이상하게 저를 갖고 노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그런 여지 속에서 저는 계속 제 마음을 멀리 떠나가게 하지도 못하고 고통스러워 하는것 같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데이트?는 계속 하는 상황이며, 드라이브 하다 분위기가 좋으면 손을 잡기도 하고, 가끔? 아니 거의 매일 통화를 30분에서 한시간 가량 하는것 같은데 그럴 때 마치는 인사로 사랑한다는 말을 저만 일방적으로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는 중에도 그 친구는 제가 그 친구를 사랑하는것은 느껴진다며 다독?거려줍니다. 또한, 그런 상황속에서 저는 저 혼자서라도 연애하는 기분을 느끼려고 노력하는것같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저에게는 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평소처럼 저녁을 먹고 그 친구 집 앞에 바려다 주었습니다. 최근에 그 친구가 여행을 다녀오며 산 빵이 있는데, 저는 그 빵을 저에게 전해주기만 되는거라 생각하여, 저는 그냥 차에서 기다리고 그 친구에게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집에 들어가서 차라도 마시고 빵을 가지고 가지 않겠냐고 하기에 다시 이상한 마음들을 나름 가라 앉히고 들어가서 진짜 간단하게 차마시고 이야기만 하고 나왔습니다. 저도 저를 사랑하지도 않을 수 있는 친구와 이런저런것을 하는것이 그냥 저의 기준에서는 맞지 않아서 오히려 평소보다 스킨쉽도 더 절제하고 정말 이야기만 하다 나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집에 돌아온 뒤 잘 들어왔다며 안부겸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전화를 하는 통에, 그 친구가 자신이 최근에 불면증이 있으며 제가 옆에 있어주면 잠이 잘 올것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그 친구의 집에 아니 방에 들어가서 그냥 시간만 같이 보내려 했는데 결국은 밤에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만한 일이 일어 났습니다.
게시판을 보시는 분들에게는 좀 한심스러워보일지 모르나.. 그래도 콘돔은 없었으니 삽입은 하지 않고 그 외의 것들은 했습니다. 제가 좀 서툴러서 너무 강하게 제 페이스대로만 한것같은데 거기서 그 친구는 실망을 했다라고 합니다. 조금 천천히? 혹은 키스정도에서 멈추었으면 좋았을거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저도 제가 잘못했다라고 생각합니다. 또, 평소에 알던 저의 모습과는 다르게 갑자기 돌변하는 모습이 낯설며, 욕구가 강한것을 자제하지 못하는 사람인가 하고 의심하게 된다며 이상하게 또 거리를 벌리려고 하는것같습니다. 저는 제 생각으론 그래도 그렇게 까지 했으면 사귀는 사이?는 아니어도 마음을 열었으니 그렇게 했을거라 생각했는데 다시금 사랑에 대해 물어보면 저와 자신은 제가 희망하는 그런 사이는 아니며 그 친구는 다시 완전 원점으로 돌아온 상태로 저를 대합니다. 딱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오빠여자친구였으면 화가 났겠지만 저는 그런게 아니니까요" 라고...
저도 이제 좀 지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금 돌이켜 보니 그 친구가 저를 갖고 노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판단이 맞을거라 생각하고 완전히 거리를 멀리 떨어뜨리고 싶은 생각이 들긴 하는데 꼭 이상한 일말의 미련때문에 계속 옆에 머물게 되는것같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를 완전히 제 생활권 바깥으로 놓기에도 동호회등이나 다른 인간관계가 약간씩 얽혀있다보니 그렇게 하지도 못합니다. 사실.. 이번 주말에도 저희 집에서 같이 식사 해 먹자고 해 둔 상태이긴 하나 이제는 제가 지쳐서 다 취소하고 없던일로 만들고싶습니다.
친구들에게 이런 말을 하면 어떤친구는 우스게 소리로 장난감이네 ㅄ이네라고 말하며 ㅋㅋ 혹 다른 친구는 그래도 삽입은 하지 않았으나 가능성 없어보이는 상황적 한계안에서는 성공했네라며 놀리기도 합니다. 그래도 친구들은 친구들인지라 이제는 더이상 상처받지 말고 빠져나오라고 말들을 해 주며 꼭 연애가 지금 저나 제 친구들이 사는 상황에서는 필수도 아니기에 그냥 이때까지 저를 사랑해 줬던 사람들이 있었던것처럼 서로 사랑을 나눌 사람이 다시금 나타나길 기다리며 하는일이나 열심히 하라는 조언을 해 줍니다.
그래도 더 다양한 의견을 알고싶어 이렇게 글을 써 보았습니다. 어떻게 자세를 취하는게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