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현실적인 한마디 듣고싶습니다
저는 올해 25살
예체능쪽에 꿈이 있어 아직까지도 알바로 생활하며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갑니다
그런데..
꿈을 꾸기만 하고 현실은 아직 까마득합니다..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집안에 도움 없이
알바란 알바 다 하면서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습니다
알바끝나면 연습하고..
고등학교때부터 열심히라는 단어만 믿고 해왔지만
아직까지도 꿈에 대해 현실적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전역하고 난뒤(전역 1년하고 반정도 지난 시점)
미래는 불확실하며
매일같이 알바 휴게시간에 컵라면에 삼각김밥만 먹어가며
모아둔 돈 단돈 200만원..
주변인들과 비교하고 그들과 다르다
나 스스로를 굳게 믿고 하나만 본다지만
주변인들 그리고 SNS를 보면 너무나도
그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먼 존재도 아니고 무엇보다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 선후배들
다들 어린나이에 어떻게 그렇게
멋있게 차도 있고 명품사고
늘 어디 여행갔다는 사진들..
꿈만 보고 꿈을 위해 달려오다가
군대를 전역하고 현실을 바라보니
꿈을 위해 살아온 내 자신은
미래에는 멋지고 행복할것만 같은 나날을
꿈꾸며 죽어라 살아오는데
이미 남들은 현재 멋지고 행복할것같은 나날들만
보내고 살아가는것같습니다..
저도 남자고 사람인지라
멋진 차, 멋진 옷, 이쁜 카페, 맛있는 식당
다 누리고 싶은데.. 현실이 되질 않네요
사실 이런 고민 많이 합니다
꿈에 더 비중을 줄이고
돈을 보고 사는건 어떨까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안해본 일 없습니다
돈이야 공장이며 노가다며 다 뛰어들어
어떻게든 벌어가며
멋진 차, 멋진 옷 사가며 살아갈까요..?
아무래도 연상 여자친구가 있기에
더욱 더 돈이 최고인가 라는 생각이 더욱 듭니다..
횡설수설하며 그냥 현타가 와서
긴글 작성해보았습니다
읽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예체능쪽에 꿈이 있어 아직까지도 알바로 생활하며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갑니다
그런데..
꿈을 꾸기만 하고 현실은 아직 까마득합니다..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집안에 도움 없이
알바란 알바 다 하면서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습니다
알바끝나면 연습하고..
고등학교때부터 열심히라는 단어만 믿고 해왔지만
아직까지도 꿈에 대해 현실적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전역하고 난뒤(전역 1년하고 반정도 지난 시점)
미래는 불확실하며
매일같이 알바 휴게시간에 컵라면에 삼각김밥만 먹어가며
모아둔 돈 단돈 200만원..
주변인들과 비교하고 그들과 다르다
나 스스로를 굳게 믿고 하나만 본다지만
주변인들 그리고 SNS를 보면 너무나도
그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먼 존재도 아니고 무엇보다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 선후배들
다들 어린나이에 어떻게 그렇게
멋있게 차도 있고 명품사고
늘 어디 여행갔다는 사진들..
꿈만 보고 꿈을 위해 달려오다가
군대를 전역하고 현실을 바라보니
꿈을 위해 살아온 내 자신은
미래에는 멋지고 행복할것만 같은 나날을
꿈꾸며 죽어라 살아오는데
이미 남들은 현재 멋지고 행복할것같은 나날들만
보내고 살아가는것같습니다..
저도 남자고 사람인지라
멋진 차, 멋진 옷, 이쁜 카페, 맛있는 식당
다 누리고 싶은데.. 현실이 되질 않네요
사실 이런 고민 많이 합니다
꿈에 더 비중을 줄이고
돈을 보고 사는건 어떨까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안해본 일 없습니다
돈이야 공장이며 노가다며 다 뛰어들어
어떻게든 벌어가며
멋진 차, 멋진 옷 사가며 살아갈까요..?
아무래도 연상 여자친구가 있기에
더욱 더 돈이 최고인가 라는 생각이 더욱 듭니다..
횡설수설하며 그냥 현타가 와서
긴글 작성해보았습니다
읽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