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전화가 왔다고하는데요
유흥 관련글 금지인건 알지만.. 친구가 예전에 갔던 업소에서 전화가 왔다고합니다. 그당시는 코로나 시대 전이구요 얘기인즉슨 그당시 진상들이 많아서 카메라를 설치해뒀다 당신 성관계장면이 녹화된게 있는데 이거 퍼트려주냐 아님 조용히 합의할거냐고 해서 지금 통화어려우니 나중에 전화한다고 하니 끊는순간 퍼트린다고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친구 어머니 이름까지 알고 있다고 하네여.. 이런경우 그냥 개무시가 답인가요? 친구는 합의할 생각같은건 없는데 사기인거 아는데 괜히 가족들한테 피해가 갈까봐 걱정인거같습니다. 이런시국에 유흥관련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도움이 절실해서 글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