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의미없는 뜻일까요?
안녕하세요
연애를 안한지 오래되다 보니 감이 없어진건지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는건지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다른건 아니고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보컬 레슨을 여성쌤에게 받고있는데용
레슨 시작한건 한달 정도 됐고 첫 수업 끝난 날에는 저를 버스정류장까지
바래다 주시더라구요 (첫수업이라서 그렇다고 얘기함)
그 이후 두번째 세번째 수업은 각자 슝 헤어지고
어제가 네번째 였는데 수업이 끝나고 같이 나와서 같이 걸어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제 집에가시는거에요? 그러시길래
네, 오늘 어쩌다보니 밥을 한끼도 하지못해서 집에가서 밥먹을려구요
라고 하니
아, 그렇구나. 그럼 난 어디가지.. 난 밥은 먹고왔는데.. 라고 두번을 얘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늘 어디 안가세요? 여쭤보니 길 건너편을 가르키면서 저기
있다가 그냥 갈 것 같아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는 그냥 인사하고 다음 주에 뵙자고 하고 헤어졌는데
혼자 걸어오다보니 계속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냥 한 얘기겠죠?
연애를 안한지 오래되다 보니 감이 없어진건지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는건지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다른건 아니고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보컬 레슨을 여성쌤에게 받고있는데용
레슨 시작한건 한달 정도 됐고 첫 수업 끝난 날에는 저를 버스정류장까지
바래다 주시더라구요 (첫수업이라서 그렇다고 얘기함)
그 이후 두번째 세번째 수업은 각자 슝 헤어지고
어제가 네번째 였는데 수업이 끝나고 같이 나와서 같이 걸어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제 집에가시는거에요? 그러시길래
네, 오늘 어쩌다보니 밥을 한끼도 하지못해서 집에가서 밥먹을려구요
라고 하니
아, 그렇구나. 그럼 난 어디가지.. 난 밥은 먹고왔는데.. 라고 두번을 얘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늘 어디 안가세요? 여쭤보니 길 건너편을 가르키면서 저기
있다가 그냥 갈 것 같아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는 그냥 인사하고 다음 주에 뵙자고 하고 헤어졌는데
혼자 걸어오다보니 계속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냥 한 얘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