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푸념글입니다
군대는 다녀왔고 물리학과에서 경영학과로 전과해서 지금 3학년인데요. 앞으로 무슨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나... 생각이 많이 듭니다.
경영으로 전과한 이유가 창업 관련쪽으로 배워보고 싶어서였거든요. 취업에 어떤 영향 미칠지 이런건 전혀 고려 안했어요. 그냥 내가 실력있으면 취업이든 창업이든 먹고 살 수는 있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작년에 창업 1년동안 하면서 처음엔 상도 받고 저도 열정이 넘쳐서 앞만보고 열심히 했는데 결국 앱 출시만 하고 접었어요.
하면서 배운건 많았는데 지금은 다시 창업 하겠다는 마음도 아직 안생기고, 그냥 새로운 취미생활 찾으면서 살고 있는데, 문제는 학교 수업에 대한 생각이 진짜 1도 없어서 거의 안듣고 있거든요. 너무 재미도 없고 뭘 배우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싫어요 듣기가ㅋㅋㅋㅋ
솔직히 대학교에서 듣는 수업 퀄리티도 그렇고 너무 노잼이어서 동영상 틀어놓고 아무리 집중하려고 해도 귀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시간만 보내는데 거기서 너무 현타가 와요. 이걸 내가 왜듣고 있는지 대학교에서 뭘 배우는건지 참
듣지는 않으면서 스트레스만 쌓이는 것 같아요. 과제도 있고 시험도 있으니까 그냥 학점 생각 안하고 졸업만 하자 라는 생각이지만 또 어쩔땐 열심히 수업 들어야지 하고 계획 잡고 듣는 것도 몇일 안가고 결국엔 이렇게 졸업해서 뭐가 남을까 그걸로 어떻게 살까 이런 생각들면서 걱정되네요.
경영으로 전과한 이유가 창업 관련쪽으로 배워보고 싶어서였거든요. 취업에 어떤 영향 미칠지 이런건 전혀 고려 안했어요. 그냥 내가 실력있으면 취업이든 창업이든 먹고 살 수는 있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작년에 창업 1년동안 하면서 처음엔 상도 받고 저도 열정이 넘쳐서 앞만보고 열심히 했는데 결국 앱 출시만 하고 접었어요.
하면서 배운건 많았는데 지금은 다시 창업 하겠다는 마음도 아직 안생기고, 그냥 새로운 취미생활 찾으면서 살고 있는데, 문제는 학교 수업에 대한 생각이 진짜 1도 없어서 거의 안듣고 있거든요. 너무 재미도 없고 뭘 배우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싫어요 듣기가ㅋㅋㅋㅋ
솔직히 대학교에서 듣는 수업 퀄리티도 그렇고 너무 노잼이어서 동영상 틀어놓고 아무리 집중하려고 해도 귀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시간만 보내는데 거기서 너무 현타가 와요. 이걸 내가 왜듣고 있는지 대학교에서 뭘 배우는건지 참
듣지는 않으면서 스트레스만 쌓이는 것 같아요. 과제도 있고 시험도 있으니까 그냥 학점 생각 안하고 졸업만 하자 라는 생각이지만 또 어쩔땐 열심히 수업 들어야지 하고 계획 잡고 듣는 것도 몇일 안가고 결국엔 이렇게 졸업해서 뭐가 남을까 그걸로 어떻게 살까 이런 생각들면서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