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Comments
고딩때 한창 미쳤을 때 하루에 3~4번 치던 때가 있었는데, 일시적인 현상일 겁니다. 일주일 내내 그러진 않고 어떤 특정한 날 미쳤는지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근데 그러고 나면 정신적 자괴감과 꼬추가 아파서 한 며칠은 안하게 되던데...
나이들면 그때가 후회 됩니다. 하루 한번만 할껄... 지금 내가 겪는 이 모든게 그때 3~4번 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요새는 어떠한 최고의 야동 봐도 한 2초 발딱 섰다가 꼬무룩 해버리거든요. 강직도가 오래가지 않는데, 또 웃긴건 꼬무룩해도 쌀땐 싼다는거... 병원 가보고 싶지만 또 부끄러워서 못가고, 그럴땐 아 내가 딸을 너무 비정상적으로 쳐서 그런가 싶은맘이 자주 듭니다.
나이들면 그때가 후회 됩니다. 하루 한번만 할껄... 지금 내가 겪는 이 모든게 그때 3~4번 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요새는 어떠한 최고의 야동 봐도 한 2초 발딱 섰다가 꼬무룩 해버리거든요. 강직도가 오래가지 않는데, 또 웃긴건 꼬무룩해도 쌀땐 싼다는거... 병원 가보고 싶지만 또 부끄러워서 못가고, 그럴땐 아 내가 딸을 너무 비정상적으로 쳐서 그런가 싶은맘이 자주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