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에타에서 파트너 만나보신분?
에타에 성게시판이 있어서 들락날락 하는데
유독 그날따라 여자가 많더라구요.
여차저차 한 여자와 쪽지를 주고받다가 오픈채팅방을 들어갑니드.
스무살짜리 여자애였는데 질싸가 좋아서 스스로 피임약을 먹는다고 말하더라구요. 웃긴건 지금남친도 에타 성게시판에서 만나서 원나잇하고 사귄다는...
자기는 야한얘기하는게 좋아서 에타에서 사람구한다. 그래도 남친과의 예의상 원나잇은 안한다... 이러길래 가망없겠다 싶어서 별기대 안하고 사진이나 좀 보내달라 했더니 유두사진을 보내줬었습니다.
그거 보고나서는 시간도 늦고 만나서 떡칠것도 아니라 귀찮아서 전화를 끊었는데요
이렇게 하고보니 이해관계만 잘맞으면 에타로 원나잇하는거 어렵지 않겠다 싶더라구요?
형님들도 에타로 만난 썰 있으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유독 그날따라 여자가 많더라구요.
여차저차 한 여자와 쪽지를 주고받다가 오픈채팅방을 들어갑니드.
스무살짜리 여자애였는데 질싸가 좋아서 스스로 피임약을 먹는다고 말하더라구요. 웃긴건 지금남친도 에타 성게시판에서 만나서 원나잇하고 사귄다는...
자기는 야한얘기하는게 좋아서 에타에서 사람구한다. 그래도 남친과의 예의상 원나잇은 안한다... 이러길래 가망없겠다 싶어서 별기대 안하고 사진이나 좀 보내달라 했더니 유두사진을 보내줬었습니다.
그거 보고나서는 시간도 늦고 만나서 떡칠것도 아니라 귀찮아서 전화를 끊었는데요
이렇게 하고보니 이해관계만 잘맞으면 에타로 원나잇하는거 어렵지 않겠다 싶더라구요?
형님들도 에타로 만난 썰 있으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