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현타가 제대로 왔어요..
전 31살먹은 모자란 청년입니다.
여태까지 안해본 일은 거의 없을정도로 여러 일을 접하고 해보았는데요
진로 결정을 정말 못하겠어요..
처음엔 건축을 전공해서 건축사무소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하다
매일 새벽2시에 끝나는 야근에 지쳐 6개월만에 퇴직하고
공장아르바이트를 하다 현장직은 나이먹은 후에 비전이 없을것같아
4개월만에 때려치고.. 그냥 탱자 놀기는 싫어서 은행에서 계약직 알바도 하고 피시방알바는 그래도 6년을 했지만 늘 하면서 친구들과 만날 시간이없어
항상 불평불만이였고..
지금은 가구시공기사로 다시 현장직을 선택했는데요..
현장직이라고 야근이 없을수가 없더라구요
매일 8~9시에 끝나는 현장에 몸이 하나둘 망가지고 있다는게 체감되고
더이상 나이가 좀 차서그런지 회복이 더뎌져 아픈곳이 쌓이고 있다는게..
많은일은 했는데 모은돈은 한푼없고 남들은 다있는 차도없고 집도 없고..
곧있으면 부모님도 퇴직하셔서 건강보험도 전부 제 앞으로 이전해야되는데
아직도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있는 제가 한심하기 그지없네요
부모님한테는 이제 취직 잘해서 잘하는모습 보이고싶은데
선뜻 회사 그만두고 다른일 찾기에도 눈치도 보이네요
허나 현장직이라는게 사고가 나면 크게 다치는건 다반수고
하루하루 몸이 아픈게 이러다 사고까지나면.. 이라는 걱정이 앞을가리네요
다른 타 사이트보다 이곳이 다들 연배도 있으시고해서
이렇게 하소연이라도 해봅니다....ㅠ
여태까지 안해본 일은 거의 없을정도로 여러 일을 접하고 해보았는데요
진로 결정을 정말 못하겠어요..
처음엔 건축을 전공해서 건축사무소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하다
매일 새벽2시에 끝나는 야근에 지쳐 6개월만에 퇴직하고
공장아르바이트를 하다 현장직은 나이먹은 후에 비전이 없을것같아
4개월만에 때려치고.. 그냥 탱자 놀기는 싫어서 은행에서 계약직 알바도 하고 피시방알바는 그래도 6년을 했지만 늘 하면서 친구들과 만날 시간이없어
항상 불평불만이였고..
지금은 가구시공기사로 다시 현장직을 선택했는데요..
현장직이라고 야근이 없을수가 없더라구요
매일 8~9시에 끝나는 현장에 몸이 하나둘 망가지고 있다는게 체감되고
더이상 나이가 좀 차서그런지 회복이 더뎌져 아픈곳이 쌓이고 있다는게..
많은일은 했는데 모은돈은 한푼없고 남들은 다있는 차도없고 집도 없고..
곧있으면 부모님도 퇴직하셔서 건강보험도 전부 제 앞으로 이전해야되는데
아직도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있는 제가 한심하기 그지없네요
부모님한테는 이제 취직 잘해서 잘하는모습 보이고싶은데
선뜻 회사 그만두고 다른일 찾기에도 눈치도 보이네요
허나 현장직이라는게 사고가 나면 크게 다치는건 다반수고
하루하루 몸이 아픈게 이러다 사고까지나면.. 이라는 걱정이 앞을가리네요
다른 타 사이트보다 이곳이 다들 연배도 있으시고해서
이렇게 하소연이라도 해봅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