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정보공유
안녕하세요
커뮤티니에 종종 운동관련 질문이 많이올라와서
제 경험과 느낌을 토대로 공유차 글써봅니다(심심)
고수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점^^;;
저는 헬스를한지는 4년정도 되었습니다
키 182 몸무게 85 나이는 30대 후반입니다 골격근량 42키로대입니다
남자분들이라면 몸만드는것과 성기능 향상에 관심이 많으신데
일단 결론적으로 말하면 어떤운동이든 재미를 붙이는게 1순위입니다
헬스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1 .분할
정말 중요하지않습니다. 본인이 근육량이 체중의 50%가까지 되지않는이상 어떻게하더라도 몸은 무조건 변합니다.
초보자의 경우 무분할이나 2분할을 추천드리지만, 그또한 정답이아닙니다.
저는 현재 2.5분할? 정도합니다
등어깨 / 가슴팔/하체복근/등어깨/가슴팔 이렇게 월~금가고 주말은 보통 여행을가거나 등산 활동적인 생활을 많이합니다.
2. 보충제
전 거의 안먹습니다. 처음엔 저도 영양제만 12가지에 단백질, 부스터, 아미노산 다챙겨먹었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습니다. 다만 일반식을 먹더라도 단백질위주의 식단을 먹었고, 닭가슴살은 현재 하루 600그람 먹습니다. 아침에 야채주스+바나나 점심 닭가슴살+고구마 저녁 막고싶은거 먹습니다 (라면 치킨 등등) 그리고 운동가기전 인공감미료가 안들어간 카페인부스터만 먹고 가고 운동중엔 분말 게토레이 물에타서 먹으면서 합니다. 현재 영양제는 종합비타민, 유산균, 마그네슘만 먹습니다
3.시간
점심시간에 운동을갑니다. 샤워까지 1시간 50분 소요됩니다.
민소매를 입고 운동해도 티가 다 젖을정도로 운동합니다. 휴식시간을 줄이고 숨이 찰 정도로 합니다. 초보자는 이게 쉽지않습니다 사람마다 체력이다르기때문에 자기의 능력한계점을 계속해서 건들어야합니다. 그리고 휴대폰은 가방에 넣어두시고 운동에 집중하시길 추천합니다. 헬스장에서 몸좋은 사람들을 보세요 그들은 쉴때도 핸드폰 잘 안봅니다.
그리고 무게에 집착하지마세여 파워리프팅하려는거 아니자나요..
전 아직도 3대 500 간당간당합니다.. 운동할땨 벤치 110이상 안들고
스퀏도 160이상 안듭니다. 데드는 루마니안만하구요
4.기간
처음 운도을 시작하시면 흔히들 말하는 “상승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체지방은 줄고 근육량은 늘어가는거죠. 이때를 잘 이용해서 재미를 붙여야합니다. 헬스장 광고처럼 몸은 6개월만에 확 달라지긴 힘들어요. 그사람들은 원래 근육이있던사람이 다시쪗기에 다시 돌아올수있는겁니다. 몸은 근육이 생겻다 없어지면 다시 그지점까지 돌아가긴 쉽습니다. 저도 어깨뽕이 나오는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조바심내지마세요. 몇십년간 유지한 몸을 그 짧은 시간에 바꾸려고하는건 욕심쟁이죠
5. 기타
운동을 하고 몸이 변하기시작하면 본인몸에 관심이 생깁니다. 어떻게하면 좀더 건강해질지 덜피곤할지 좋은컨디션을 유지할지 조금씩 알게됩니다. 그러면서 자존감은 덤으로 따라오게되구요. 근육량이 많아지면 남성호르몬도 증가하기때문에 성기능도 좋아집니다 ㅎㅎ 요즘도 관계를갖으면 세네번은 족히.. 주변에서 보는 시선도 달라지구요. 이성들도 관심을 많이 보이구요. 여자가 몸좋은 남자를보면 끌리는건 본능이죠
그외 전반적인 생활패턴도 건강해집니다. 규칙적으로변하고 시간을 아껴쓰게됬네요.
헬스장이 저렴해서 접근이 쉬워서 그렇지 헬스가 쉬운운동은 아닙니다. 저도 크로스핏, 클라이밍, 등산 , 트레일러닝, 서핑, 웨이크 다하지만 헬스룰 제일오래했는데도 제일 어려워요. 근육을 고립시키고 타겟 근육만 쓰는게 쉬울리가없죠 우리몸이 그렇게 움직이도록 되어있지않아요.. 전 그래서 더 재미있는거같아요 끝이없어요. 운동을 안해보신분들근 피티를 추천합니다. 전 독학으로 했지만 조만간 피티를 받으려합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잔근육잔근육하는데.. 님들이 보는 공유 권상우 이런사람들 잔근육아닙니다;; 엄청난 식단과 운동량이 되야 그나마 그정도 사이즈가 나오고 근육이 커진상태에서 다이어트가들어가야 권상우 발끝이라도 따라갑니다.. 난 저렇게까진 싫어 라고하는 마동석이나 더락처럼 되고싶어도 5-6년 한다고 그렇게 안됩니다.. 최선을 다해서해도 일반인이 생각하는 잔근육 만들기도 어려워요. 걱정보다는 일단 들이대야 몸이 서서히 바뀝니다.
마지막으로 비루한 제 인바디랑 사진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저도 헬린이인데 요즘 여름이코앞이라 관심있든분들이 계실것같아 ㅆ는글이니 귀엽게봐쥬세요
다들 득근하세여
궁금하신점있으시면 성심성의껏 덧글드리겠습니다
커뮤티니에 종종 운동관련 질문이 많이올라와서
제 경험과 느낌을 토대로 공유차 글써봅니다(심심)
고수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점^^;;
저는 헬스를한지는 4년정도 되었습니다
키 182 몸무게 85 나이는 30대 후반입니다 골격근량 42키로대입니다
남자분들이라면 몸만드는것과 성기능 향상에 관심이 많으신데
일단 결론적으로 말하면 어떤운동이든 재미를 붙이는게 1순위입니다
헬스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1 .분할
정말 중요하지않습니다. 본인이 근육량이 체중의 50%가까지 되지않는이상 어떻게하더라도 몸은 무조건 변합니다.
초보자의 경우 무분할이나 2분할을 추천드리지만, 그또한 정답이아닙니다.
저는 현재 2.5분할? 정도합니다
등어깨 / 가슴팔/하체복근/등어깨/가슴팔 이렇게 월~금가고 주말은 보통 여행을가거나 등산 활동적인 생활을 많이합니다.
2. 보충제
전 거의 안먹습니다. 처음엔 저도 영양제만 12가지에 단백질, 부스터, 아미노산 다챙겨먹었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습니다. 다만 일반식을 먹더라도 단백질위주의 식단을 먹었고, 닭가슴살은 현재 하루 600그람 먹습니다. 아침에 야채주스+바나나 점심 닭가슴살+고구마 저녁 막고싶은거 먹습니다 (라면 치킨 등등) 그리고 운동가기전 인공감미료가 안들어간 카페인부스터만 먹고 가고 운동중엔 분말 게토레이 물에타서 먹으면서 합니다. 현재 영양제는 종합비타민, 유산균, 마그네슘만 먹습니다
3.시간
점심시간에 운동을갑니다. 샤워까지 1시간 50분 소요됩니다.
민소매를 입고 운동해도 티가 다 젖을정도로 운동합니다. 휴식시간을 줄이고 숨이 찰 정도로 합니다. 초보자는 이게 쉽지않습니다 사람마다 체력이다르기때문에 자기의 능력한계점을 계속해서 건들어야합니다. 그리고 휴대폰은 가방에 넣어두시고 운동에 집중하시길 추천합니다. 헬스장에서 몸좋은 사람들을 보세요 그들은 쉴때도 핸드폰 잘 안봅니다.
그리고 무게에 집착하지마세여 파워리프팅하려는거 아니자나요..
전 아직도 3대 500 간당간당합니다.. 운동할땨 벤치 110이상 안들고
스퀏도 160이상 안듭니다. 데드는 루마니안만하구요
4.기간
처음 운도을 시작하시면 흔히들 말하는 “상승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체지방은 줄고 근육량은 늘어가는거죠. 이때를 잘 이용해서 재미를 붙여야합니다. 헬스장 광고처럼 몸은 6개월만에 확 달라지긴 힘들어요. 그사람들은 원래 근육이있던사람이 다시쪗기에 다시 돌아올수있는겁니다. 몸은 근육이 생겻다 없어지면 다시 그지점까지 돌아가긴 쉽습니다. 저도 어깨뽕이 나오는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조바심내지마세요. 몇십년간 유지한 몸을 그 짧은 시간에 바꾸려고하는건 욕심쟁이죠
5. 기타
운동을 하고 몸이 변하기시작하면 본인몸에 관심이 생깁니다. 어떻게하면 좀더 건강해질지 덜피곤할지 좋은컨디션을 유지할지 조금씩 알게됩니다. 그러면서 자존감은 덤으로 따라오게되구요. 근육량이 많아지면 남성호르몬도 증가하기때문에 성기능도 좋아집니다 ㅎㅎ 요즘도 관계를갖으면 세네번은 족히.. 주변에서 보는 시선도 달라지구요. 이성들도 관심을 많이 보이구요. 여자가 몸좋은 남자를보면 끌리는건 본능이죠
그외 전반적인 생활패턴도 건강해집니다. 규칙적으로변하고 시간을 아껴쓰게됬네요.
헬스장이 저렴해서 접근이 쉬워서 그렇지 헬스가 쉬운운동은 아닙니다. 저도 크로스핏, 클라이밍, 등산 , 트레일러닝, 서핑, 웨이크 다하지만 헬스룰 제일오래했는데도 제일 어려워요. 근육을 고립시키고 타겟 근육만 쓰는게 쉬울리가없죠 우리몸이 그렇게 움직이도록 되어있지않아요.. 전 그래서 더 재미있는거같아요 끝이없어요. 운동을 안해보신분들근 피티를 추천합니다. 전 독학으로 했지만 조만간 피티를 받으려합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잔근육잔근육하는데.. 님들이 보는 공유 권상우 이런사람들 잔근육아닙니다;; 엄청난 식단과 운동량이 되야 그나마 그정도 사이즈가 나오고 근육이 커진상태에서 다이어트가들어가야 권상우 발끝이라도 따라갑니다.. 난 저렇게까진 싫어 라고하는 마동석이나 더락처럼 되고싶어도 5-6년 한다고 그렇게 안됩니다.. 최선을 다해서해도 일반인이 생각하는 잔근육 만들기도 어려워요. 걱정보다는 일단 들이대야 몸이 서서히 바뀝니다.
마지막으로 비루한 제 인바디랑 사진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저도 헬린이인데 요즘 여름이코앞이라 관심있든분들이 계실것같아 ㅆ는글이니 귀엽게봐쥬세요
다들 득근하세여
궁금하신점있으시면 성심성의껏 덧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