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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묘사된 에로스가 현실 속 에로스보다 훨씬더 자극적이죠. 현실 속의 상황은 지극히 제한적입니다. 제한된 환경, 제한된 시간,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이성적 제한들. 그래서 상상을 한다 해도 이 모든것을 무의식중에 고려하면서 상상을 하게되죠.
하지만 글 속에 묘사된 에로스의 경우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아닌 오롯이 그 두 인물간의 감정묘사, 행위중에 일어나는 과정들에 대한 느낌묘사 등에 집중할 수 있죠.
시공간적, 이성적 제약이 없는 상상의 범위는 매우넓고, 그 넓은 상상 속에서 더더욱 큰 쾌락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자위의 끝판왕은 상상자위다.”
하지만 글 속에 묘사된 에로스의 경우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아닌 오롯이 그 두 인물간의 감정묘사, 행위중에 일어나는 과정들에 대한 느낌묘사 등에 집중할 수 있죠.
시공간적, 이성적 제약이 없는 상상의 범위는 매우넓고, 그 넓은 상상 속에서 더더욱 큰 쾌락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자위의 끝판왕은 상상자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