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24개월 딸아이 때문에 힘들어 하던 아빠입니다.
결론부터 내리고 말씀드리자면.
아이가 좀더 클 때까지 손대는일은 없을것이고
그냥 제 자신을 좀 놓기로 했습니다.
졸리면 자고 놀고싶으면 놀으라고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12시 넘어서 저하고 내내 놀다가 잣네요.
어차피 울고불고 악쓰다가 12시에 자느니
그냥 기분좋게 깔깔 웃으면서 같이 시간 보내다가 12시에
자는게 더 낫지 싶어서 그냥 제 자신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12일 불과 몇분전 어제가 딸아이 생일이였습니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케익 실컷 먹고 방방 뛰어 놀다가
(소음방지 매트 깔음) 제 휴대폰에 있는 지 사진 누워서 한시간 보고 그러고 잣네요. 억지로 안하려고 놓아버리니깐 마음은참 편합니다. 새벽에 자다 깨는것도 그냥 성장통때문에 그러려니 샡각 하고 있습니다. 때리지 말고 더 안아줄려고요.
여튼 많은 댓글 조언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애기들은 밤9시부터 잘 자야 성장호르몬이 나와서
잘 큰다는데 뭐 쫌 키좀 작으면 어때요 ㅎ 저도 이젠 모르겟습니다 하하
아이가 좀더 클 때까지 손대는일은 없을것이고
그냥 제 자신을 좀 놓기로 했습니다.
졸리면 자고 놀고싶으면 놀으라고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12시 넘어서 저하고 내내 놀다가 잣네요.
어차피 울고불고 악쓰다가 12시에 자느니
그냥 기분좋게 깔깔 웃으면서 같이 시간 보내다가 12시에
자는게 더 낫지 싶어서 그냥 제 자신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12일 불과 몇분전 어제가 딸아이 생일이였습니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케익 실컷 먹고 방방 뛰어 놀다가
(소음방지 매트 깔음) 제 휴대폰에 있는 지 사진 누워서 한시간 보고 그러고 잣네요. 억지로 안하려고 놓아버리니깐 마음은참 편합니다. 새벽에 자다 깨는것도 그냥 성장통때문에 그러려니 샡각 하고 있습니다. 때리지 말고 더 안아줄려고요.
여튼 많은 댓글 조언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애기들은 밤9시부터 잘 자야 성장호르몬이 나와서
잘 큰다는데 뭐 쫌 키좀 작으면 어때요 ㅎ 저도 이젠 모르겟습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