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인증) (장모님 따님)잘먹고 와서 국내여행 feat.파트너의 스트립댄스
안녕하세요 섹스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남자 스트롱리비도 입니다
시리즈로 예전에 올렸던거라 시간순서가 뒤죽박죽 안맞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찍어논게 많아서 괜찮다고 하시면 종종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주는 처갓집에서 하루자고왔습니다(처갓집 가까움)
결혼후에 전세비용을 다 못모아서 2년동안 처갓집에서 생활을했었습니다
올해초 대출 풀로끼고 전세로 들어와서 신혼아닌 신혼생활(?) 중입니다
토요일 점심에 장인장모님이랑 식사하고 저녁에 장인장모님이 부부모임 약속있으시다고 저녁은 해놓고 가신거 먹으라고 하시더군요
갑자기 음흉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본인曰: 장인장모님 안계시고 오늘 각이다 기분묘한데 오랜만에 처갓집에서 하자
파트너曰: 미쳤어? 언제 들어오시는줄알고 그래 내일 집에가서 하자
본인: 부부모임이라시잖아 몇시간 걸리시겠지 대신 하기전에 맛사지해줄게?
파트너: ...
본인: 자 자기야 그만 말하고 벗어..
열심히 맛사지하고 그후는 읍읍..
맛사지끝내고 와이프가 혹시 옷가져갈거 더있나 확인하려하더군요(전세집 이사한지 얼마 안됨, 한달반)
서랍에 거의 무슨 애기옷이 보여서 무슨옷이냐고 물어보니 예전에 입던 옷이라고 하더군요
한번 입어보라고 해봤습니다
저 조그마한게 들어가려나 했는데 잘어울리네요
장모님댁가는데 워터마크를 가져갈 생각 자체를 못해서
집에와서 반쪽인증이라도 해봅니다ㅋ
아무튼 시간지나고 장인장모님께서 밤11시 약간 넘어서 오셨습니다
밥 잘 챙겨먹었냐고 여쭤보셔서
(차려놓으신 따님)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고 즐겁게 하루 있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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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준비는 다들 잘 되고 계신지요
저는 이번연휴에 눈치게임 잘못하면 사람 엄청많을것 같아서 1~2주전에 미리 국내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어떤분들은 6일,7일 연차내시고 여행가시는분들도 계실테고, 어떤분들은 집에서 편히 쉬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모두 즐거운 연휴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국내여행은 근 10년만에 처음인것같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와보니 우리나라도 정말 멋지고 좋은곳들 많단거 다시한번 느낍니다
긴말없이 얼마전 다녀온 여행기중 생각나는것만 간단하게 써보겠습니다
국내라서 혹시나 알아보는분들 계실수도 있어서 위치나 장소, 숙소는 가려놓은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즐겁게 여행하다가 제 눈을 의심할만한 물건을 봐버렸습니다
벌 떡 주..
사진처럼 일본제 실리콘 딜도들은 몇개 가지고있지만
이렇게 토종적인 국산딜도모형(?)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주름이라던지 퀄리티가 제법 만족스럽습니다
섹스광이자 섹스콜렉터인 저는 마실생각은 없지만 기념품으로라도 가지고싶었기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파트너한테 물어봅니다
본인曰: 자기야 나 이거 제발 사줘라
허락해줍니다
곧바로 넌지시 물어봅니다
"자기야 나 오늘 이거 써볼거다"
변태보듯이 봐도 어차피 할거라서 상관없습니다
아 참고로 저 남근이 술잔입니다 안쪽은 술잔내부처럼 비어있고 바깥쪽은 단단하게 남근의 형태를 하고있습니다
그냥 주름이랑 뭉툭하게 걸리는 헤드부분이 클리토리스,G스팟(윗벽) 약간 자극정도는 됩니다
그냥 단단한 딜도모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 가격은 한병에 만원이였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놀다가 숙소로(다락도 있었음) 들어갑니다
피곤해서 잠깐 쉬는동안 빨강머리앤머리를 하고 귀엽게생긴 실크슬립을 입고있네요
바로 신세계 황정민 빙의해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이날은 폰충전하느라 중간과정은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파트너가 슬립을 입었을때는 벗기고 하는게 아니라 젖히고하는것이기에 슬립은 반만 젖히고 섹스합니다
열심히 하다가 정상위로 마무리하고 파트너 배에 사정하려는데 가슴까지 튀어버려서 파트너가 입자마자 빨게생겼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예상가능한 곳에 사정하길 원하는데 약을 먹고있어서 평활근확장 때문인지 사정할때 예상한곳보다 멀리 사정하는일이 많아서 이점은 별로 그렇게 안좋아합니다(뒷처리가 불편함)
어쨌든 이렇게 하룻밤을 잘 마무리합니다
잠 잘자고 일어나서 돌아다니다가 다시 하루가 지나고 아침이되고
파트너가 머리를 감고오더니 갑자기 자기보면서 몸안만지고도 제가 흥분하는지 보고싶다고 말합니다
하나둘 옷들을 벗고 라스베가스 스트립클럽에서나 볼듯한 lap dance(스트립댄스)를 춰주네요;;
정말 예전 그 보수적이였던 여자 맞나 싶습니다
미국에서는 제 파트너처럼 엉덩이위에 보조개같이생긴걸 dimples of Venus 라고 부르는데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비너스보조개라고 부르더군요
라스베가스 스트립클럽 백인아저씨들 빙의해서 구경합니다
약발이지만 바로 좋(?)습니다 (제건 제가봐도 흉물스럽게 생겨서 당연히 모자이크 했습니다)
이렇게 받는게 있으면 주는게 사람사는세상이기에 당장 올라오라고 했습니다
그후는 읍읍..
네 약발이지만 파트너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홍콩
섹스로 시작해서 섹스로 끝난 여행이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섹스 많이하세요
인증은 항상 확실히 하겠습니다
스트롱리비도 올림
시리즈로 예전에 올렸던거라 시간순서가 뒤죽박죽 안맞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찍어논게 많아서 괜찮다고 하시면 종종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주는 처갓집에서 하루자고왔습니다(처갓집 가까움)
결혼후에 전세비용을 다 못모아서 2년동안 처갓집에서 생활을했었습니다
올해초 대출 풀로끼고 전세로 들어와서 신혼아닌 신혼생활(?) 중입니다
토요일 점심에 장인장모님이랑 식사하고 저녁에 장인장모님이 부부모임 약속있으시다고 저녁은 해놓고 가신거 먹으라고 하시더군요
갑자기 음흉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본인曰: 장인장모님 안계시고 오늘 각이다 기분묘한데 오랜만에 처갓집에서 하자
파트너曰: 미쳤어? 언제 들어오시는줄알고 그래 내일 집에가서 하자
본인: 부부모임이라시잖아 몇시간 걸리시겠지 대신 하기전에 맛사지해줄게?
파트너: ...
본인: 자 자기야 그만 말하고 벗어..
열심히 맛사지하고 그후는 읍읍..
맛사지끝내고 와이프가 혹시 옷가져갈거 더있나 확인하려하더군요(전세집 이사한지 얼마 안됨, 한달반)
서랍에 거의 무슨 애기옷이 보여서 무슨옷이냐고 물어보니 예전에 입던 옷이라고 하더군요
한번 입어보라고 해봤습니다
저 조그마한게 들어가려나 했는데 잘어울리네요
장모님댁가는데 워터마크를 가져갈 생각 자체를 못해서
집에와서 반쪽인증이라도 해봅니다ㅋ
아무튼 시간지나고 장인장모님께서 밤11시 약간 넘어서 오셨습니다
밥 잘 챙겨먹었냐고 여쭤보셔서
(차려놓으신 따님)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고 즐겁게 하루 있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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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준비는 다들 잘 되고 계신지요
저는 이번연휴에 눈치게임 잘못하면 사람 엄청많을것 같아서 1~2주전에 미리 국내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어떤분들은 6일,7일 연차내시고 여행가시는분들도 계실테고, 어떤분들은 집에서 편히 쉬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모두 즐거운 연휴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국내여행은 근 10년만에 처음인것같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와보니 우리나라도 정말 멋지고 좋은곳들 많단거 다시한번 느낍니다
긴말없이 얼마전 다녀온 여행기중 생각나는것만 간단하게 써보겠습니다
국내라서 혹시나 알아보는분들 계실수도 있어서 위치나 장소, 숙소는 가려놓은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즐겁게 여행하다가 제 눈을 의심할만한 물건을 봐버렸습니다
벌 떡 주..
사진처럼 일본제 실리콘 딜도들은 몇개 가지고있지만
이렇게 토종적인 국산딜도모형(?)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주름이라던지 퀄리티가 제법 만족스럽습니다
섹스광이자 섹스콜렉터인 저는 마실생각은 없지만 기념품으로라도 가지고싶었기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파트너한테 물어봅니다
본인曰: 자기야 나 이거 제발 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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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넌지시 물어봅니다
"자기야 나 오늘 이거 써볼거다"
변태보듯이 봐도 어차피 할거라서 상관없습니다
아 참고로 저 남근이 술잔입니다 안쪽은 술잔내부처럼 비어있고 바깥쪽은 단단하게 남근의 형태를 하고있습니다
그냥 주름이랑 뭉툭하게 걸리는 헤드부분이 클리토리스,G스팟(윗벽) 약간 자극정도는 됩니다
그냥 단단한 딜도모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 가격은 한병에 만원이였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놀다가 숙소로(다락도 있었음) 들어갑니다
피곤해서 잠깐 쉬는동안 빨강머리앤머리를 하고 귀엽게생긴 실크슬립을 입고있네요
바로 신세계 황정민 빙의해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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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말씀드리지만 파트너가 슬립을 입었을때는 벗기고 하는게 아니라 젖히고하는것이기에 슬립은 반만 젖히고 섹스합니다
열심히 하다가 정상위로 마무리하고 파트너 배에 사정하려는데 가슴까지 튀어버려서 파트너가 입자마자 빨게생겼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예상가능한 곳에 사정하길 원하는데 약을 먹고있어서 평활근확장 때문인지 사정할때 예상한곳보다 멀리 사정하는일이 많아서 이점은 별로 그렇게 안좋아합니다(뒷처리가 불편함)
어쨌든 이렇게 하룻밤을 잘 마무리합니다
잠 잘자고 일어나서 돌아다니다가 다시 하루가 지나고 아침이되고
파트너가 머리를 감고오더니 갑자기 자기보면서 몸안만지고도 제가 흥분하는지 보고싶다고 말합니다
하나둘 옷들을 벗고 라스베가스 스트립클럽에서나 볼듯한 lap dance(스트립댄스)를 춰주네요;;
정말 예전 그 보수적이였던 여자 맞나 싶습니다
미국에서는 제 파트너처럼 엉덩이위에 보조개같이생긴걸 dimples of Venus 라고 부르는데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비너스보조개라고 부르더군요
라스베가스 스트립클럽 백인아저씨들 빙의해서 구경합니다
약발이지만 바로 좋(?)습니다 (제건 제가봐도 흉물스럽게 생겨서 당연히 모자이크 했습니다)
이렇게 받는게 있으면 주는게 사람사는세상이기에 당장 올라오라고 했습니다
그후는 읍읍..
네 약발이지만 파트너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홍콩
섹스로 시작해서 섹스로 끝난 여행이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섹스 많이하세요
인증은 항상 확실히 하겠습니다
스트롱리비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