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개의치 않고 살고있었는데 오늘 치과가서 입 벌리다가 난 턱관절에서 나는 따닥 소리에 의사쌤이 화들짝 놀라더라고요. 턱이 안좋으신거 같다며.. 아직 23살이라 당장에 불편함은 없지만 의사쌤이 걱정을 하니 저도 덩달아 신경쓰이네요. 이런건 어느 병원을 가야 하는건가요? 치료가 가능한건가요?
자세한건 의사분에게 진료를 받아보셔야겠지만.. 보통 턱관절장애 가지고 사는분들이 꽤 많습니다..
너무 딱딱한거 씹을때 주의하시구... 입벌리거나 할때 좀 주의하시면서 사셔야.. 턱관절 안좋으신분중에 원인이 잘때 이를 꽉깨무는 습관있으신분이 있습니다.
본인이 그런쪽이면.. 잘때 입에 끼고자는 보호장치도 있어요~
비슷한 경험으로 20살때 입벌릴때 마다 소리가 나더라구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내다가
입을 잘못 벌렸을때 퍽소리 나면서 입을 다물질 못하겠더라구요., 턱전문 치과가서 진료받으니 턱디스크라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치료받으니 괜찮인 지더라구요 .. 지역마다 턱전문치과 있으니 방문해보세요.
턱관절만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 있슴니다 저도 어느순간 입도 안벌어지고 해서 병원갔는데(왼쪽턱이 닳아있다했습니다..가시면 류마티스? 그런 검사도 하라하실거에용) 턱관절장애 20대 중반?쯤 판정받아서 교정기 끼고 밤마다 찜질해주고 6개월? 정도 고생했었어요ㅠㅠ 그래도 전 의사선생님 말씀 잘들어서 1년 걸릴거 6개월만에 끝난거라 하더라구요. 지금은 문제없이 잘살구있습니다 대신 쌈같은거 싸드실때 조심하셔야하구 하품 같은 경우도 고개 밑으로 내리고 하시는게 좋구요. 일단은 병원 방문 먼저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