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형님들 연애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__)
급하신 분들은 《문제》만 읽어주세요
코로나 시국에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장전 후 발사만 하다가 요즘은 포럼 글이 주옥 같아서 자주 보게 됩니다.
예전엔 이런 사이트에 올리는 사람들과 답변하는 사람이 신기했는데 내용이
좋아서ㅎㅎ 그래도 이렇게 쓸일이 있을까했는데 막상 고민이 생기니 요기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라 잘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이전처럼 술기운에 주위의 분위기에 휩쓸려서 이어가는 관계가 아니라 이미 김칫국에 퐁당 빠졌지만 오래도록 만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뭐 처음 이성을 만날때 콩깍지나 도파민 과다일 수 있겠지만 알아 갈수록 알고싶고 더 만들어 가고픈? 현실에 찌들어 가던 시기에 오랫만에 설렘을 느낍니다.
문제는 서로가 장거리이며 취준생인 점(상대는 4학년, 저는 취업 후 현재 퇴사 상태입니다.) 그래도 차량을 소유하고 있고 모아둔 금전이 있는 상태인데 제가 서툰 부분도 많아 걱정이 됩니다. 많은 커플들이 서로가 싫어서가 아니라 여유가 없거나 멀면 서운하고 상처가 되는 말을 하며 작은 앙금이 결국엔 전체를 부정하게 되니깐 마음 하나로 극복하기엔 지치니깐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
또 머리로만 알아서 서툰부분도 많고 시기와 상황이 서로에게 집중하기 보단 앞가림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
《문제》는 형님들이 살아오시면서 이거는 꼭 해봐라~ 이건 상대가 감동하더라~ 조언과 팁을 말씀해 주시거나 냉정하게 경계하고 조심해라고 충고를 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별개로 짧지만 살아보니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상황을 마주하는게 겁이 나는데 어떤 자세로 마주하는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장전 후 발사만 하다가 요즘은 포럼 글이 주옥 같아서 자주 보게 됩니다.
예전엔 이런 사이트에 올리는 사람들과 답변하는 사람이 신기했는데 내용이
좋아서ㅎㅎ 그래도 이렇게 쓸일이 있을까했는데 막상 고민이 생기니 요기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라 잘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이전처럼 술기운에 주위의 분위기에 휩쓸려서 이어가는 관계가 아니라 이미 김칫국에 퐁당 빠졌지만 오래도록 만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뭐 처음 이성을 만날때 콩깍지나 도파민 과다일 수 있겠지만 알아 갈수록 알고싶고 더 만들어 가고픈? 현실에 찌들어 가던 시기에 오랫만에 설렘을 느낍니다.
문제는 서로가 장거리이며 취준생인 점(상대는 4학년, 저는 취업 후 현재 퇴사 상태입니다.) 그래도 차량을 소유하고 있고 모아둔 금전이 있는 상태인데 제가 서툰 부분도 많아 걱정이 됩니다. 많은 커플들이 서로가 싫어서가 아니라 여유가 없거나 멀면 서운하고 상처가 되는 말을 하며 작은 앙금이 결국엔 전체를 부정하게 되니깐 마음 하나로 극복하기엔 지치니깐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
또 머리로만 알아서 서툰부분도 많고 시기와 상황이 서로에게 집중하기 보단 앞가림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
《문제》는 형님들이 살아오시면서 이거는 꼭 해봐라~ 이건 상대가 감동하더라~ 조언과 팁을 말씀해 주시거나 냉정하게 경계하고 조심해라고 충고를 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별개로 짧지만 살아보니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상황을 마주하는게 겁이 나는데 어떤 자세로 마주하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