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 사용하실때 저처럼 하시는분 계신가요?
사용해야될 시점에서
사용 하자니 느낌이 없어서 싫고
안하자니 여자쪽에서 싫다 하고 근데또 쓰고하면 아프다하고..
그렇다고 안쓸수도 없고.
그러다가 우연찮게 한번 실험 해본 경험 있는데요.
사진으로 보여드리는건 좀 아닌거같고 글로 대충 설명 할께요
끼우실때 정으로 끼워서 쓸어내리면 말려있던게 끝까지 풀려
내려가면서 딱 소리나는게 정석이라면
끼우실때 일부러 거꾸로 끼워서 시작하신담에 쓸어내리지 말고 약간만 안쪽을 풀은다음에 귀두만 땡겨서 덮고 귀두쪽 살짝 파인 홈에
말려있는 링처럼 된 부분을 고리 걸듯이 걸치고 해봤는데
피임력도 확실하고 아직까지 한번도 하다가 빠진적도 없습니다.
혹시 저처럼 해보신분 계신가여? 저는 이방법 추천 합니다 빠질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제가 엄청격하게 하는스타일이 아니라 그런지 안빠지더라고요.
사용 하자니 느낌이 없어서 싫고
안하자니 여자쪽에서 싫다 하고 근데또 쓰고하면 아프다하고..
그렇다고 안쓸수도 없고.
그러다가 우연찮게 한번 실험 해본 경험 있는데요.
사진으로 보여드리는건 좀 아닌거같고 글로 대충 설명 할께요
끼우실때 정으로 끼워서 쓸어내리면 말려있던게 끝까지 풀려
내려가면서 딱 소리나는게 정석이라면
끼우실때 일부러 거꾸로 끼워서 시작하신담에 쓸어내리지 말고 약간만 안쪽을 풀은다음에 귀두만 땡겨서 덮고 귀두쪽 살짝 파인 홈에
말려있는 링처럼 된 부분을 고리 걸듯이 걸치고 해봤는데
피임력도 확실하고 아직까지 한번도 하다가 빠진적도 없습니다.
혹시 저처럼 해보신분 계신가여? 저는 이방법 추천 합니다 빠질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제가 엄청격하게 하는스타일이 아니라 그런지 안빠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