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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온몸의 성감대를 다 파악합니다 정신없이 가슴 빨아주는척 하지만 온몸을 쓰다듬으며 반응오는 곳을 찾죠 그리고 다음 섹스때 집중공략해주면 믈 질질 흘리며 박아달라고 애원합니다 그때 형님 고추를 진정시키며 살랑살랑 박으면서 성감대 계속 공략하면 대체로 눈뒤집히고 부들부들 떨고 그러죠 그때 이제 고추가 원하는대로 박아대면 깔끔합니다. 아 그리고 계속 너무 예쁘다 너무 야하다 사랑한다 끊임없이 말했어요. 하루 네다섯번 섹스할때 매번 해줘도 매번 좋아합니다 뿌듯하긴 한데 드럽게 귀찮아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