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득 그런거 있잖아요
예전에는 뭐랄까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들고 그랬어요
뭐랄까 쫓긴다고 해야하나?! 요즘도 뭐 쫓기긴 하지만 말이죠
뒤에서 누군가 쫓아오는데 코끼리 100마리가 쫓아오는 기분이였는데
요즘은 아기 코끼리가 10마리가 뛰어오는거 같아요
뭐랄까? 좀 마음 가짐이 가벼워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전 자살기도를 했었죠
그 전까지는 너무 힘들고 삶에 지금보다 더 지쳤습니다
사실 저를 살린것도 가족이 아닌 온라인 사람들이였어요
이걸 적는 이유는 잘모르겠지만 적게되네요
자살기도 후 응급실에 갔다가 왔어요
약을 복용했죠~
몸이 나른하고 추욱 쳐지면서 새로운 느낌이였어요
그러다가 부모님한테 살려달라고 전화를 드린거고요
그러고 2년? 3년이 흘렀네요
지금은 와 자살기도를 했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하루하루가 너무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도 좋구요
뭐랄까?! 힘들면 돌아보게 되드라구요
혼자 피식 웃고... 생각하면서 ㅎ
예전엔 행복하면 내가 왜 행복해야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해요
사소한 일인데도 행복하고요
그냥 막 해맑아졌어요
뭐랄까 다시 살아가는 기분?
자살기도 전에는 뭘 하고싶은 생각도 없고 욕심도 없었는데
요즘은 뭘 하고 싶고 욕심도 나고
그 욕심을 못따라가서 피곤해 방에 누워있다
곯아떨어져요 ㅋㅋㅋ
근데 그 일상도 너무 행복해요
미쳤죠? 이런 일상도 행복해하고
뭐랄까? 새로운 기분이랄까
하루하루가 너무 좋고 행복한데
같이 나눌 수도 없고
나눠받자 각자의 행복의 가치관이 있을텐데
저는 행복을 주지 않아봐서 모르겠어요
연애는 안하다 못하지만
혼자 다니면서 이것저것 보는게 많아지니깐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행복을
눈으로 남기기도 해요
자살기도하기 전에도 이랬으면 좋았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지금이 좋아요
갑자기 문득 그런거 있잖아요
행복이란게 와요 ㅎ
자기도 모르게 오드라구요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같이 행복하자구요
뭐 어때요 왕따 당한건 내가 한게 아니라 남이 한거고
자살기도한거는 내가 했던건데 ㅎ
문득 힘들때나 우울할때 제 글을 보며 행복했음 싶어요
문득 금요일이라 날이 좋고 따뜻해서
포근한 하루여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아 그리고 나빌레라 보세요
어제 울었습니다 흐규흐규
땅만 보지말고 하늘도 보세요
하루는 구름이 이쁘고
또 다른 하루는 어두침침하고
하루하루가 다르더라구요
밤에도 마찬가지구요
뭐랄까 쫓긴다고 해야하나?! 요즘도 뭐 쫓기긴 하지만 말이죠
뒤에서 누군가 쫓아오는데 코끼리 100마리가 쫓아오는 기분이였는데
요즘은 아기 코끼리가 10마리가 뛰어오는거 같아요
뭐랄까? 좀 마음 가짐이 가벼워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전 자살기도를 했었죠
그 전까지는 너무 힘들고 삶에 지금보다 더 지쳤습니다
사실 저를 살린것도 가족이 아닌 온라인 사람들이였어요
이걸 적는 이유는 잘모르겠지만 적게되네요
자살기도 후 응급실에 갔다가 왔어요
약을 복용했죠~
몸이 나른하고 추욱 쳐지면서 새로운 느낌이였어요
그러다가 부모님한테 살려달라고 전화를 드린거고요
그러고 2년? 3년이 흘렀네요
지금은 와 자살기도를 했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하루하루가 너무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도 좋구요
뭐랄까?! 힘들면 돌아보게 되드라구요
혼자 피식 웃고... 생각하면서 ㅎ
예전엔 행복하면 내가 왜 행복해야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해요
사소한 일인데도 행복하고요
그냥 막 해맑아졌어요
뭐랄까 다시 살아가는 기분?
자살기도 전에는 뭘 하고싶은 생각도 없고 욕심도 없었는데
요즘은 뭘 하고 싶고 욕심도 나고
그 욕심을 못따라가서 피곤해 방에 누워있다
곯아떨어져요 ㅋㅋㅋ
근데 그 일상도 너무 행복해요
미쳤죠? 이런 일상도 행복해하고
뭐랄까? 새로운 기분이랄까
하루하루가 너무 좋고 행복한데
같이 나눌 수도 없고
나눠받자 각자의 행복의 가치관이 있을텐데
저는 행복을 주지 않아봐서 모르겠어요
연애는 안하다 못하지만
혼자 다니면서 이것저것 보는게 많아지니깐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행복을
눈으로 남기기도 해요
자살기도하기 전에도 이랬으면 좋았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지금이 좋아요
갑자기 문득 그런거 있잖아요
행복이란게 와요 ㅎ
자기도 모르게 오드라구요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같이 행복하자구요
뭐 어때요 왕따 당한건 내가 한게 아니라 남이 한거고
자살기도한거는 내가 했던건데 ㅎ
문득 힘들때나 우울할때 제 글을 보며 행복했음 싶어요
문득 금요일이라 날이 좋고 따뜻해서
포근한 하루여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아 그리고 나빌레라 보세요
어제 울었습니다 흐규흐규
땅만 보지말고 하늘도 보세요
하루는 구름이 이쁘고
또 다른 하루는 어두침침하고
하루하루가 다르더라구요
밤에도 마찬가지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