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눈팅하다가 처음 글 써보네요!
25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대학다니면서 알바를 하고 있어요
한달전쯤 주방에 베트남친구가 멤버교체됬습니다
평소처럼 별 관심도 없고 우리나라와서 고생하나보다 생각뿐이었습니다
근데 저번주부터 그 친구가 귀여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고민하다 며칠전에 알바 카톡방이 있어서 갠톡을 보냈어요
굉장히 반갑게 카톡을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요즘은 밤새 카톡도 하고 전화도 합니다
아직 말이 많이 서툴지만 웬만한건 이해할수있더군요
질질 연락 끌기 싫어서 다음주에 만나자했더니 바로 콜이라네요
외국인 만나는게 처음이라 물어볼것도 되게 많고 설렙니다
좋은 경험이 됬으면 합니다!! 혹시 조언이나 해주실 말씀있으면 적극 피드백들어가겠습니다!
한달전쯤 주방에 베트남친구가 멤버교체됬습니다
평소처럼 별 관심도 없고 우리나라와서 고생하나보다 생각뿐이었습니다
근데 저번주부터 그 친구가 귀여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고민하다 며칠전에 알바 카톡방이 있어서 갠톡을 보냈어요
굉장히 반갑게 카톡을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요즘은 밤새 카톡도 하고 전화도 합니다
아직 말이 많이 서툴지만 웬만한건 이해할수있더군요
질질 연락 끌기 싫어서 다음주에 만나자했더니 바로 콜이라네요
외국인 만나는게 처음이라 물어볼것도 되게 많고 설렙니다
좋은 경험이 됬으면 합니다!! 혹시 조언이나 해주실 말씀있으면 적극 피드백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