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곳이 없어 여기서라도 한탄해봅니다...
먼저 글이 긴 점 죄송합니다.. 말할 곳이 전혀 없네요
제가 중학교 때 좀 많이 안 좋은 쪽으로 누명이 씌워져서 대놓고는 아니었지만 사실상 왕따였어요 근데 저는 그때는 뭐 학교생활 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어서 멍청하게 진범을 찾지않고 그냥 있었죠 그렇게 계속해서 오해가 쌓이다 보니까 저는 이미 안 좋은애로 낙인 찍힌 상태에서 졸업 한 3개월 전 쯤에 한 친구를 좋아하게 됐어요 근데 모든 친구들이 저를 안 좋은 애로 알고 있으니까 중학교때 친구들과는 전혀 연락도 하지 못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와서 그 좋아하는 친구한테만 해명을 하고 호감을 쌓고 만나기에는 너무 늦어버렸죠 근데 태어나서 처음 누군가를 좋아해서 그런가 꽤 오래 지났는데도 그 친구가 너무 좋네요..... 너무 좋아서 그런가 포기는 못하겠고 그 친구를 너무 사귀고 싶은데 이제 와서 그 친구에게만 이라도 해명을 하고 연락을 하면서 만나기를 노력해보는게 맞을까요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정말 멍청하고 찐따같은 고민같지만 말할곳도 없고 고민은 되서 여기에라도 남겨봅니다...
제가 중학교 때 좀 많이 안 좋은 쪽으로 누명이 씌워져서 대놓고는 아니었지만 사실상 왕따였어요 근데 저는 그때는 뭐 학교생활 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어서 멍청하게 진범을 찾지않고 그냥 있었죠 그렇게 계속해서 오해가 쌓이다 보니까 저는 이미 안 좋은애로 낙인 찍힌 상태에서 졸업 한 3개월 전 쯤에 한 친구를 좋아하게 됐어요 근데 모든 친구들이 저를 안 좋은 애로 알고 있으니까 중학교때 친구들과는 전혀 연락도 하지 못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와서 그 좋아하는 친구한테만 해명을 하고 호감을 쌓고 만나기에는 너무 늦어버렸죠 근데 태어나서 처음 누군가를 좋아해서 그런가 꽤 오래 지났는데도 그 친구가 너무 좋네요..... 너무 좋아서 그런가 포기는 못하겠고 그 친구를 너무 사귀고 싶은데 이제 와서 그 친구에게만 이라도 해명을 하고 연락을 하면서 만나기를 노력해보는게 맞을까요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정말 멍청하고 찐따같은 고민같지만 말할곳도 없고 고민은 되서 여기에라도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