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 여자와 썸(?) 그냥 사귀기 직전인 사이인 한 남자입니다.
원래 고백을 하려고 각을 재고 있었는데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 친구가 너무 상처되는 말을 자주 합니다 신경도 많이 쓰이게 하고요...뭐 예를 들어, 제가 보고 싶다는 말을 하면 요새 살이 너무 쪄서 보기 싫다...너무 보고 싶지만...이런 모습 보여주기 싫다...뭐 이런식에 얘기를 하는데 보고 싶은데 내 모습이 걱정된다 이런 식에 뉘앙스도 아니고 그냥 보지말자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되게 서운하더라고요...요새 다이어트 하느라 좀 스트레스 많은가보다 하고 제가 넌 어떤 모습이여도 난 좋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줘도 딱히 바뀌는 건 없네요...그리고 또 요새 연락 문제가 좀 자주 발행했습니다. 뭐 언제언제 연락하겠다 해놓고 잠수타고 다른거 하느라 늦었다...한 두번이면 모르겠는데...쩝...뭐 요런 식으로 가끔 마으미가 큐사삭 되는 일들이 조금 있어왔는데 오늘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제가 전화하는 도중에 여자분이 운동 가기 싫다라고 하길래 그냥 장난으로 살 빼고 싶어서 나랑 보기 싫다고 한 의지 어디갔냐고 요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엄청 삐진 것 같더라고요...ㅠㅠ스트레스 많이 받는 상황에서 굳이 이런 농담을 한 제 실수이긴하지만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니...좀 화가 났습니다...솔직한 제 심정으로는 너무 자기 기분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어요...그래서 고백도 좀 망설여지네요...
그래서 결론은 여러분들의 3자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저는 한 여자와 썸(?) 그냥 사귀기 직전인 사이인 한 남자입니다.
원래 고백을 하려고 각을 재고 있었는데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 친구가 너무 상처되는 말을 자주 합니다 신경도 많이 쓰이게 하고요...뭐 예를 들어, 제가 보고 싶다는 말을 하면 요새 살이 너무 쪄서 보기 싫다...너무 보고 싶지만...이런 모습 보여주기 싫다...뭐 이런식에 얘기를 하는데 보고 싶은데 내 모습이 걱정된다 이런 식에 뉘앙스도 아니고 그냥 보지말자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되게 서운하더라고요...요새 다이어트 하느라 좀 스트레스 많은가보다 하고 제가 넌 어떤 모습이여도 난 좋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줘도 딱히 바뀌는 건 없네요...그리고 또 요새 연락 문제가 좀 자주 발행했습니다. 뭐 언제언제 연락하겠다 해놓고 잠수타고 다른거 하느라 늦었다...한 두번이면 모르겠는데...쩝...뭐 요런 식으로 가끔 마으미가 큐사삭 되는 일들이 조금 있어왔는데 오늘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제가 전화하는 도중에 여자분이 운동 가기 싫다라고 하길래 그냥 장난으로 살 빼고 싶어서 나랑 보기 싫다고 한 의지 어디갔냐고 요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엄청 삐진 것 같더라고요...ㅠㅠ스트레스 많이 받는 상황에서 굳이 이런 농담을 한 제 실수이긴하지만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니...좀 화가 났습니다...솔직한 제 심정으로는 너무 자기 기분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어요...그래서 고백도 좀 망설여지네요...
그래서 결론은 여러분들의 3자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