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 대한 후기
오랜만에 글 쓰네요
코로나가 터진 이후 원래 다니던 이태원도 안가고
사람 만나기 어려워지다 보니까 저도 어플을 통해 몇명 만났는데요
첫번째는 몸매에 관련해 얘기하다가 괜찮은거 같아서 만났는데
알고보니 어플 고인물 이었더군요
남자 많이 만나왔고 원나잇도 많이 하고 성에 대해 상당히 적극적이던 분이여서 첫만남에 술 가볍게 마시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 바로 모텔가고
상당히 적극적이여서 목까시나 방아 테크닉이 상당하더군요
그후에 몇번 파트너식으로 만나다가 그 분이 혹제거 수술 받아야해서
몇달간 못 잔다고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게 됬던...
두번째는 한국으로 유학온 대만인 직장인이었네요
프랑스에서 유학하다가 한국와서 프랑스어 가르치는 선생님이었는데
영어도 잘하고 상당히 능력자였죠 타지에서 혼자 생활해서 외롭다면서
홍대에서 가볍게 술 한잔 마시고 바로 모텔 가고 파트너식으로 만났었죠
대만사람 몇번 만났는데 뭔가 비슷한 느낌인건 성에 상당히 개방적인것같습니다. 자기 남자인 경우에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한다랄까..
구속플레이나 사진 영상 보내주고 상당히 애교가 넘치더군요
세번째는 내상 아닌 내상이랄까...
강남에서 모델일하는 친구였는데 대화하다가 약속을 잡았는데 갑자기 당일 이상한 핑계대면서 미안하다며 파토내길래 사진이랑 실물이 달라서 자신없어서 안나오는가보다 해서 괜찮다고..하고 쓸쓸하게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30분뒤에 전화오더니 지금 괜찮냐면서 제 동네까지 오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났는데 사진하고 똑같아서 오히려 놀랐음
키도 170 넘고 몸매도 슬랜더여서 상당히 맘에 들었는데 제가 처음이라면서 무서워서 많이 고민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럴수있다고 말하면서 가볍게 술 한잔 하는데 술 들어가니까
사람이 좀 달라지더군요 했던말 계속하고 자기말만 하고...
갑자기 오늘 안에는 싸지 말아달라고 애 들고 찾아갈거라고 말하길래
정말 많은 고민이 들더군요....자려면 잘 수는 있는데
뭔가 정신상태가 이상한 느낌...할까말까 고민 많이 하다가
녹음기 켜놓고 결국 했네요 그런데 스킬이 남다른게 업소녀 느낌...
다음날 술 깨니까 다시 수줍어하던데 뭔가 연기같이 느껴져서
집에 와서도 아 뭔가 이상한데..했는데 다행히 별일은 없었네요
어플통해서 만난 여성분들께 어플에 대한 인식들도 많이 물어봣는데
대부분 초면에 통성명도 없이 대뜸 하자는 남자들도 많고
비정상 90% 정상 10% 인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어플로 만나기 어렵다 하시는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아요
전 어플로 사람 만나는것도 좋은것 같더라구요
내가 겪어보지 않았던 분야의 사람들을 만날수있고
다양한 연령 나이대 인종까지..
요즘 같은 시대에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대신 한가지 명심해야할 점은 다 같은 사람이라는거에요
어플이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대하고 가볍게 생각하지말고
사람 대 사람으로 얘기하고 만나면 좋은것같습니다
코로나가 터진 이후 원래 다니던 이태원도 안가고
사람 만나기 어려워지다 보니까 저도 어플을 통해 몇명 만났는데요
첫번째는 몸매에 관련해 얘기하다가 괜찮은거 같아서 만났는데
알고보니 어플 고인물 이었더군요
남자 많이 만나왔고 원나잇도 많이 하고 성에 대해 상당히 적극적이던 분이여서 첫만남에 술 가볍게 마시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 바로 모텔가고
상당히 적극적이여서 목까시나 방아 테크닉이 상당하더군요
그후에 몇번 파트너식으로 만나다가 그 분이 혹제거 수술 받아야해서
몇달간 못 잔다고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게 됬던...
두번째는 한국으로 유학온 대만인 직장인이었네요
프랑스에서 유학하다가 한국와서 프랑스어 가르치는 선생님이었는데
영어도 잘하고 상당히 능력자였죠 타지에서 혼자 생활해서 외롭다면서
홍대에서 가볍게 술 한잔 마시고 바로 모텔 가고 파트너식으로 만났었죠
대만사람 몇번 만났는데 뭔가 비슷한 느낌인건 성에 상당히 개방적인것같습니다. 자기 남자인 경우에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한다랄까..
구속플레이나 사진 영상 보내주고 상당히 애교가 넘치더군요
세번째는 내상 아닌 내상이랄까...
강남에서 모델일하는 친구였는데 대화하다가 약속을 잡았는데 갑자기 당일 이상한 핑계대면서 미안하다며 파토내길래 사진이랑 실물이 달라서 자신없어서 안나오는가보다 해서 괜찮다고..하고 쓸쓸하게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30분뒤에 전화오더니 지금 괜찮냐면서 제 동네까지 오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났는데 사진하고 똑같아서 오히려 놀랐음
키도 170 넘고 몸매도 슬랜더여서 상당히 맘에 들었는데 제가 처음이라면서 무서워서 많이 고민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럴수있다고 말하면서 가볍게 술 한잔 하는데 술 들어가니까
사람이 좀 달라지더군요 했던말 계속하고 자기말만 하고...
갑자기 오늘 안에는 싸지 말아달라고 애 들고 찾아갈거라고 말하길래
정말 많은 고민이 들더군요....자려면 잘 수는 있는데
뭔가 정신상태가 이상한 느낌...할까말까 고민 많이 하다가
녹음기 켜놓고 결국 했네요 그런데 스킬이 남다른게 업소녀 느낌...
다음날 술 깨니까 다시 수줍어하던데 뭔가 연기같이 느껴져서
집에 와서도 아 뭔가 이상한데..했는데 다행히 별일은 없었네요
어플통해서 만난 여성분들께 어플에 대한 인식들도 많이 물어봣는데
대부분 초면에 통성명도 없이 대뜸 하자는 남자들도 많고
비정상 90% 정상 10% 인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어플로 만나기 어렵다 하시는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아요
전 어플로 사람 만나는것도 좋은것 같더라구요
내가 겪어보지 않았던 분야의 사람들을 만날수있고
다양한 연령 나이대 인종까지..
요즘 같은 시대에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대신 한가지 명심해야할 점은 다 같은 사람이라는거에요
어플이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대하고 가볍게 생각하지말고
사람 대 사람으로 얘기하고 만나면 좋은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