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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윤상이 호텔에 들어박혀 판이 완성될떄까지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는 전설이 있죠... 근데 이게 과연 진짜일런지.
참고로 함께 작업한 곡중에 질주였나? 어떤곡이었나 다 만들고 나서 멜로디를 어떻게 할것이냐 고민하는데 윤상씨는 무조건 뽕(가요스러운 느낌)으로 가야한다라고 했다합니다. 신해철씨는 기왕 우리가 실험적인 작품을 내놓는데 좀 더 외국적이게 하는게 어떻냐고 했는데 무조건... 그래서 결국 활동도 했는데 정작 노래는 신해철씨가 불렀죠 윤상씨는 옆에서 다소곳하게 키보드 주무르시고
참고로 함께 작업한 곡중에 질주였나? 어떤곡이었나 다 만들고 나서 멜로디를 어떻게 할것이냐 고민하는데 윤상씨는 무조건 뽕(가요스러운 느낌)으로 가야한다라고 했다합니다. 신해철씨는 기왕 우리가 실험적인 작품을 내놓는데 좀 더 외국적이게 하는게 어떻냐고 했는데 무조건... 그래서 결국 활동도 했는데 정작 노래는 신해철씨가 불렀죠 윤상씨는 옆에서 다소곳하게 키보드 주무르시고


참고로 작업하기전인가 작업할때쯤인가 신해철이 윤상을 집에 불렀다고 합니다
그래서 같이 할것도 없고 영화나 보자 했는데
내심 신해철씨는 자신의 빔프로젝터를 자랑하고 싶었는지 불 다끄고 영화를 틀었는데
옆에서 누워갖고 감상중인 윤상씨가 자꾸 부시럭 부시럭...
신해철 씨는 쟤가 뭐하지 싶었다는데...
나중에 불키고 윤상씨가 야 이거 과자 먹을만하다 좀 이상한데 자꾸 씹다보니까 괜찮네?
알고보니 근데 그게 신해철씨가 키우는 거북이들 먹으라고 주는 밥...
오바이트하는데 신해철씨가 등두들겨 주느라고 막 어마어마하게 고생했다는..
그래서 같이 할것도 없고 영화나 보자 했는데
내심 신해철씨는 자신의 빔프로젝터를 자랑하고 싶었는지 불 다끄고 영화를 틀었는데
옆에서 누워갖고 감상중인 윤상씨가 자꾸 부시럭 부시럭...
신해철 씨는 쟤가 뭐하지 싶었다는데...
나중에 불키고 윤상씨가 야 이거 과자 먹을만하다 좀 이상한데 자꾸 씹다보니까 괜찮네?
알고보니 근데 그게 신해철씨가 키우는 거북이들 먹으라고 주는 밥...
오바이트하는데 신해철씨가 등두들겨 주느라고 막 어마어마하게 고생했다는..







